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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222호

낙봉서원 (洛峰書院)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교육문화 / 교육기관 / 서원
수량/면적 743.7㎡
지정(등록)일 1989.05.29
소 재 지 경북 구미시 해평면 낙성1길 84-7 (낙성리)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낙봉서원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상북도 구미시 문화관광담당관실 054-480-6623

김숙자·김취성·박운을 추모하기 위해 세운 서원이다.

김숙자는 조선 전기 문신이며 학자로 길재의 가르침을 이어받고, 여러 벼슬을 거친 뒤 밀양으로 내려와 후진양성에 힘썼다.

김취성은 박영(朴英)의 가르침을 받고 여러 번 참봉에 추대 되었으나, 벼슬에는 뜻을 두지 않았다고 한다.

박운은 원종의 아들로 중종 14년(1519) 진사과에 급제하였다.

이 서원에서는 나중에 고응척과 조선 명종(재위 1545∼1567) 때 3대 청백리로 뽑혀 존경받던 김취문을 추가로 모셔 모두 다섯 분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인조 25년(1647)에 세운 이 서원은 정조 11년(1787) 나라에서 ‘낙봉’이라는 현판을 받은 사액서원이다.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철폐되었다가 1931년 지방 유림이 복원하였다.

마을 뒤쪽 경사진 언덕 위에 세운 이 서원에는 집의당, 상덕묘 등의 주요 건물과 대문 격인 내삼문·외삼문, 숙소로 이용되는 동재·서재가 있다.

집의당은 교육장소로 앞면 4칸·옆면 2칸 규모의 건물이다. 가운데 2칸은 마루를 구성하고 양 옆으로 온돌방을 배치하였다. 상덕묘는 다섯 분의 위패를 모신 앞면 3칸·옆면 2칸 규모의 아담한 건물이다.

지금은 교육 기능은 없어지고 해마다 3월에 제사를 지내고 있다.

조사연구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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