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홈으로첫번째 분류

  • 인쇄

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217호

안산영당 (安山影堂)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인물사건 / 인물기념 / 사우
수량/면적 1동
지정(등록)일 1989.05.29
소 재 지 경북 성주군 벽진면 자산3길 366-31 (자산리)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상북도 성주군 문화관광과 054-930-6792

성주 이씨들의 선조 가운데 나라에 공헌하고 사회에 본보기가 될만한 13분의 영정을 모시고 제사지내는 건물이다.

지은 시기는 확실치 않으나 선조 14년(1581), 당시 성주 이씨의 후손인 이현배가 성주목사로 부임해오면서 이곳을 고쳐 지었다. 원래 월항면 인촌리 이장경의 묘 앞에 있었는데 그의 묘를 이장하면서 지금 있는 자리로 옮겼다. 그 뒤 숙종 6년(1680) 임금이 ‘안산서원’이란 이름을 내려 주었고, 나라에 공를 세운 조상 22분의 영정을 모시게 되었다. 그러나 임진왜란 등으로 소실되어 현재는 13분을 모시고 있다. 고종 6년(1868)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을 피하기 위해 이름을 ‘안산영당’으로 고쳤다.

앞면 3칸·옆면 2칸 규모의 안산영당과 안산재, 삼문이 있고 후대에 세운 객사, 관리사 건물이 벽을 사이에 두고 있다.

조사연구자료

만족도조사
유용한 정보가 되셨나요?
만족도조사선택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