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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215호

칠탄숙강당 (七灘塾講堂)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교육문화 / 교육기관 / 서원
수량/면적 1동
지정(등록)일 1989.05.29
소 재 지 경북 군위군 군위읍 외량리 795번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홍***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상북도 군위군 문화관광과 054-380-6066

서담 홍위(1559∼1624)가 성리학을 연구하고 후진을 양성하기 위해 조선 인조 7년(1629)년에 지은 건물이다.

홍위는 조선 중기 문신으로 선조 34년(1601) 벼슬에 올라 통제영종사관, 춘추관기사관 등을 역임하고 광해군 때에 관직에서 물러나 후진양성에 힘쓴 분이다.

마을 뒤편 언덕에 남향으로 자리잡고 있는 칠탄숙 강당은 앞면 5칸·옆면 2칸 규모의 건물이다.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으로 꾸몄다. 비교적 높은 기단 위에 서 있는데, 가운데 3칸은 개방된 마루이고 양 옆은 온돌방을 배치하였다.

‘칠탄숙’은 일곱 여울이란 뜻인데 여울은 바닥이 얕거나 폭이 좁아 물살이 세차게 흐르는 곳이다. 마을 입구에 열풍탄 유성룡을 모신 남계서원 앞 여울을 남계탄, 그 위의 천곡탄, 양천탄, 내량리 부근의 내량탄, 태항산 봉우리 앞 여울을 부봉탄, 마지막 일곱번째 여울을 서담탄이라 하여 칠탄숙(七灘塾)이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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