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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등재유산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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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운곡서당 (雲谷書堂)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교육문화 / 교육기관 / 서당
수량/면적 1동
지정(등록)일 1986.12.11
소 재 지 경북 안동시 임하면 천전리 399번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김***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상북도 안동시 문화유산과 054-840-5225~6

금옹 김학배(1628∼1673)와 적암 김태중(1649∼1711)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고 이를 계승하고자 세운 서당이다.

김학배는 조선 후기 문신이다. 현종 4년(1663) 과거에 급제하고 벼슬이 예조좌랑에까지 이르렀다. 학문과 후학양성에도 정성을 다하였으며, 저서로는 『금옹문집』이 있다.

김태중은 김학배의 제자로 오로지 학문 연구와 후진양성에 힘썼다.

운곡은 김학배가 운계초당을 지어 김태중을 비롯한 문생들에게 학문을 전수한 유서깊은 곳이다. 그런데 초당을 지은지 3년 뒤에 김학배가 금양으로 이사하여 18년간 비어 있었다. 이에 숙종 16년(1690) 김태중이 운곡초당을 수리하여 학문과 후진양성에 주력하였다. 영조 37년(1761) 후생들이 앞면 4칸·옆면 2칸 규모의 서당을 다시 세우고 운곡서당이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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