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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등재유산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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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19호

안동석사자 (安東石獅子)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일반조각
수량/면적 2구
지정(등록)일 1985.08.05
소 재 지 경북 안동시 경동로 1375 (송천동)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안동대학교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상북도 안동시 문화유산과 054-840-5225~6

안동대학교에서 보관하고 있는 한 쌍의 돌사자상이다. 안동향교 옛 터에 있던 것을 옮겨온 것으로, 원래의 자리는 알 수 없으며, 그 용도도 확실하지 않다.『영가지』에 “안동향교의 대문좌우에 있다”라는 기록이 보이고, 옮겨올 당시 사자상 주변에 연꽃무늬의 받침대 등이 쌓여있어 사찰에서 쓰였던 것으로 짐작하기도 한다.

길이는 약 1m로, 몸을 앞으로 길게 뻗고 있으며 앞다리와 뒷다리가 똑같이 잘려있다. 이렇게 몸을 뻗은 자세의 사자조각은 통일신라시대 부터 있어온 것으로 법주사쌍사자석등(국보 제5호)과 중흥산성쌍사자석등(국보 제103호)에서도 볼 수 있다.

전체적으로 조각솜씨가 사실적이고 간결하며 사자가 비만하게 표현되어 있는 점 등으로 보아 고려시대에 만든 것으로 보인다.

조사연구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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