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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기념물 제122호

하동 금오산 봉수대 (河東 金鰲山 熢燧臺)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교통통신 / 통신 / 봉수
수량/면적 1기
지정(등록)일 1993.01.08
소 재 지 경남 하동군 금남면 경충로 493-223 (중평리)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하동군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상남도 하동군 문화체육과 055-880-2368

봉수대는 횃불과 연기를 이용하여 급한 소식을 전하던 옛날의 통신수단을 말하며, 높은 산에 올라가서 불을 피워 낮에는 연기로 밤에는 불빚으로 신호를 보냈다.

하동 금오산 봉수대는 경상남도 하동군 금남면에 있는 해발 849m의 금오산 능선에 있는데, 이곳은 남해안의 한려수도가 정면에 보이는 전략상 요충지이다.

봉화터와 봉수대의 형태가 잘 남아있는데, 둘레 200m정도의 석축이 남아 있고 봉수대 안에는 봉수군이 머물던 곳으로 보이는 석굴이 있다. 석굴은 높이 3m, 가로 3m, 세로 2m로 그 위에는 큰 돌로 막은 듯한데 지금은 부처를 모신 불단으로 사용하고 있다. 남아있는 봉돈은 길이 2m, 폭 1.5m의 타원형으로, 봉수대의 아랫쪽에 입구가 있어 불을 점화하게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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