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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등재유산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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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기념물 제116호

갈암금양강도지 (葛菴錦陽講道址)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교육문화 / 교육기관 / 서당
수량/면적 2,126㎡
지정(등록)일 1996.12.05
소 재 지 경북 안동시 임하면 금소리 502번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상북도 안동시 문화유산과 054-840-5225~6

갈암 이현일(1627∼1704) 선생이 말년에 후학을 위하여 학문을 가르치던 곳이다.

이현일은 영남학파의 거두로 이황의 학통을 이어받아 이황의 ‘이기호발설 ’을 지지하고 이이의 학설을 반대하였다. 이곳은 선생이 돌아가신 뒤에 제자들이 뜻을 이어가기 위하여 지은 것으로 전한다. 선생이 68세 되던 해에 갑술환국을 당하여 유배되었다가 숙종 27년(1701)에 풀려난 후 이곳 금소리에 살았다. 선생은 이곳에 금양정사를 세우고 후학들에게 강학하다가 숙종 30년(1704) 78세를 일기로 돌아가셨다.

『금양금문록』에는 5년간 선생의 가르침에 참여한 학자를 적어 놓았는데, 657명에 이르는 인물이 기록되어 있어 선생의 학문적 역량과 덕망을 짐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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