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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념물 제111호

망월사지 (望月寺址)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사찰
수량/면적 일원
지정(등록)일 1988.12.02
소 재 지 경기 광주시 중부면 남한산성로 680 (산성리)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망월사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기도 광주시 문화관광과 031-760-4822

남한산성 망월봉에서 남쪽과 북서쪽으로 뻗어 내린 두 능선의 계곡부에 있다.

조선은 임진왜란을 치르면서 도성수비의 필요성을 느껴 벽암 각성을 팔도 도총섭으로 임명하고, 전국의 승군을 동원하여 1624년부터 1626년까지 남한산성을 축성했다. 산성 축성 후에는 산성 방어를 위하여 산성 내에 9개의 사찰을 건립하고 승군이 머물게 했다. 9개의 사찰에는 모두 350여 명의 승군이 주둔했다. 망월사의 수비 담당 구간은 남한산성 동장대 구간이었다.

조선 후기까지 건재하던 망월사는 1907년 8월 1일 일제가 남한산성 안의 각지에 보관된 화약과 무기를 수거하면서 폭파하여 모두 소실되었다. 이후 망월사는 1990년대부터 정비가 이루어져 현재 대웅보전, 극락보전, 13층 적멸보궁탑, 범종각, 일주문, 요사채 등이 복원되었다. 특히 13층 적멸보궁탑에는 이 절을 중창한 성법스님이 인도의 간디총리으로부터 직접 받아온 부처님 진신사리가 봉안되어 있다. 현재 망월사의 원래 흔적은 찾아보기 어렵지만 지름 167cm에 달하는 대형 맷돌을 통해 망월사에 소속된 승병의 규모를 짐작할 수 있게 한다.

조사연구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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