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유네스코 등재유산 소개

  • 인쇄

경상북도 기념물 제106호

안동석수암향나무 (安東石水庵향나무)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자연유산 / 천연기념물 / 생물과학기념물 / 생물상
수량/면적 102㎡1주
지정(등록)일 1995.06.30
소 재 지 경북 안동시 제비원로 370-13 (안기동)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석수암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상북도 안동시 문화유산과 054-840-5225~6

향나무는 우리나라 중부 이남을 비롯해 울릉도와 일본 등에 분포하고 있으며, 상나무·노송나무로도 불린다. 이 나무는 강한 향기를 지니고 있어 제사 때 향을 피우는 용도로도 쓰이며 정원수·공원수로 많이 심는다.

안동 석수암 향나무의 나이는 400년 정도로 추정된다. 전설에 의하면 통일신라시대 때 의상대사가 석수암을 처음 세우면서 심었다고 한다. 보통은 정자나 사당의 뜰에 나무를 심는데, 이 나무는 산의 경사면에 심어져 있다. 나무의 가지가 나뉜 것인지 합쳐진 것인지 구분이 안되는 보기 드문 형태를 이루고 있으며, 바로 서지 않고 옆으로 비스듬히 퍼지면서 자라는 것이 특징이다.

안동 석수암 향나무는 울릉도에서 자생하는 향나무의 일종이 변하여 달라진 것으로, 생물학적 가치가 커서 품종연구에 매우 귀중한 자료이다.

만족도조사
유용한 정보가 되셨나요?
만족도조사선택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