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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유형문화재

남복리미륵암석불 (南福里彌勒庵石佛)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조각 / 석조 / 불상
수량/면적 1구
지정(등록)일 1981.04.01
소 재 지 전북 정읍시 고부면 남복리 산6-4번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미륵암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전라북도 정읍시 문화예술과 063-539-5182

전라북도 정읍시 고부면 남복리 두승산에 있는 높이 1.81m의 석불로, 현재는 무릎 이하가 땅속에 묻혀 있다.

몸에 비해 큰 머리에는 작은 소라 모양의 머리칼을 붙여 놓았으며, 그 위에는 상투 모양의 머리묶음이 큼직하다. 얼굴은 풍만한 인상이고 이목구비는 섬세하게 표현되지 않았다.

어깨는 얼굴에 비해 좁아 위축된 인상을 준다. 옷은 양 어깨에 걸치고 있으며, 가슴에 속옷이 보이고, 배에는 띠매듭이 표현되어 있다. 두 손은 큼직하게 표현하였는데 오른손은 위를 향하고 왼손은 엄지 손가락과 새끼 손가락을 맞대어 아래로 내리고 있다.

전체적으로 신체의 비례가 어색하고 조각수법이 느슨하며, 얼굴이나 옷주름 등의 표현에서 고려시대 불상 양식을 보여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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