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홈으로첫번째 분류

  • 인쇄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흥덕당간지주 (興德幢竿支柱)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당간
수량/면적 1기
지정(등록)일 1973.06.23
소 재 지 전북 고창군 흥덕면 교운리 126번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흥덕향교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전라북도 고창군 문화관광과 063-560-2468

당간지주는 사찰 입구에 설치해 두는 것으로, 절에 행사나 의식이 있을 때는 당이라는 깃발을 달아둔다. 이 깃발을 걸어두는 길쭉한 장대를 당간이라 하며, 당간의 양쪽에서 이를 지탱해 주는 두 돌기둥을 당간지주라 한다. 흥덕향교 입구에 자리하고 있는 이 당간지주는 속해있던 사찰이 ‘갈공사’라는 것만 전할 뿐 구체적인 내용은 남아있지 않다.

현재 당간지주의 형태는 기단부(基壇部)와 당간받침이 모두 사라진 채 모서리끝을 둥글게 처리한 네모진 좌 ·우 두 기둥만 남아있다. 기둥 안쪽 맨 위에는 당간을 고정시키기 위한 구멍을 두었고, 바깥쪽에는 한면에 3구씩 연꽃무늬를 새기었다. 특히 이 연꽃무늬는 다른 당간지주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매우 희귀한 것이다.

원래 절단되어 있던 것을 1987년 복원 ·수리하였으며, 고려시대에 만든 작품으로 추측된다.

조사연구자료

만족도조사
유용한 정보가 되셨나요?
만족도조사선택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