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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유형문화재

태봉사삼존석불 (胎峰寺三尊石佛)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조각 / 석조 / 불상
수량/면적 1기
지정(등록)일 1971.12.02
소 재 지 전북 익산시 삼기면 진북로 347-26 (연동리)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태봉사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전라북도 익산시 역사문화재과 063-859-5791

사찰의 창건에 대한 문헌자료는 전혀 알 수 없으나 태봉사 창건 주지의 생모인 청송심씨 묘연화가 3대 독자인 아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산신기도 중 산신의 현몽으로 삼존불상(三尊佛像)을 발견하였고 이를 계기로 불당을 짓고 절을 세웠다고 전한다.

백제시대에 제작된 것으로 보이는 이 석불은 부채꼴의 거대한 한 장의 광배(光背)에 부조기법으로 새긴 삼존불상(三尊佛像)으로, 태봉산 동쪽 기슭에 파손된 채 방치되던 것을, 이곳에 태봉사를 건립하여 보존하고 있다.

세 부처를 새긴 삼존불상은 왼쪽의 정병을 들고 합장한 모습의 보살과 오른쪽의 연꽃가지를 들고 있는 동자승 형태의 보살이 좌우에 서서 본존불을 모시고 있는 모습이다. 사각형 대좌 위에 책상다리(결가부좌)를 하고 앉아있는 본존불은 왼손은 내려 배에 대고 오른손은 들어 가슴에 댄 특이한 손 모양을 하고 있으며, 단정한 인상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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