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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유형문화재 제5호

침괘정 (枕戈亭)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주거생활 / 조경건축 / 누정
수량/면적 1동
지정(등록)일 1972.05.04
소 재 지 경기 광주시 중부면 산성리 591-1번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경기도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기도 광주시 문화관광과 031-760-4822

‘침괘정(枕戈亭)’은 남한산성(南漢山城) 내의 동쪽 언덕 위에 있는 누각(樓閣 ; 사방을 바라볼 수 있도록 지은 건물)이다. 정확한 건립연대는 알 수 없으나, 발견 당시 주춧돌이 견고하고, 방에 사용했던 온돌이 상하지 않았고, 온돌 높이가 아주 높았다고 전해진다. 또한 방에 불을 때보니 방이 따뜻해졌다고 한다. 지금의 건물은 1751년에 광주유수(廣州留守 ; 광주지역을 관리하던 사람)겸 수어사(守禦使)였던 이기진(李箕鎭)이 수리한 것이다. 이기진은 ‘침과정(枕戈亭)’이라고 이름 지었는데, 현재 ‘침괘정’이라 부리는 이유는 명확하지 않다. 침괘정은 당초 건물 주변에 무기를 보관하던 무기고나 무기를 만들던 무기제작소가 별도로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침괘정 안쪽에 온돌이 설치되어 있는 것을 보면 집무실[방]로 사용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건물 규모는 앞면 7칸, 옆면 3칸으로 구성되어있다. 건물 앞면 좌측 2칸, 옆면 3칸은 마루방이다. 또한 겹처마로 구성되어있고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八(여덟 팔)자’ 모양을 한 팔작지붕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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