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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유형문화재 제4호

현절사 (顯節祠)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제사유적 / 제사터
수량/면적 1동
지정(등록)일 1972.05.04
소 재 지 경기 광주시 중부면 남한산성로 732-42 (산성리)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경기도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기도 광주시 문화관광과 031-760-4822

‘현절사(顯節祠)’는 삼학사[三學士 ; 홍익한洪翼漢)·윤집(尹集)·오달제(吳達濟)]의 넋을 위로하고 충성스런 절개를 기리기 위하여 세운 사당이다. 이들 삼학사는 병자호란[丙子胡亂 ; 1636년-1637년에 일어난 조선과 청나라의 전쟁] 때 중국 청나라와의 화의를 반대하여 나라를 위해 목숨 바쳐 충성했던 사람들이다. 뒷날 이들과 뜻을 같이했던 김상헌(金尙憲, 1570년-1652년)과 정온(鄭蘊, 1569년-1641년)도 추가로 사당에 모셨다. 사당은 남한산성 기슭에 세워졌으며, 1693년 왕이 내린 ‘현절사’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된다. 고종의 서원철폐(書院撤廢 ; 1871년 전국의 47개소 서원(사우 포함)만 남기고 모두 없앰)에도 피해를 입지 않고 지금까지 남아있다.

현절사는 사당과 동재(東齋)·서재(西齋) 건물 영역으로 구성되어있다. 사당의 규모는 앞면 3칸, 옆면 3칸의 크기이며, 홑처마에 맞배지붕을 하고 있다. 사당 아래 동재·서재의 규모는 각각 앞면 3칸, 옆면 1.5칸의 맞배지붕으로 되어있다. 그리고 사당의 출입문인 내문과 동재·서재의 출입문인 외문은 각각 1칸의 규모이다. 현재 현절사는 2014년 유네스코 세계유산목록으로 등재된 남한산성의 주요 요소들 중의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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