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홈으로첫번째 분류

  • 인쇄

사적

서울 암사동 유적 (서울 岩寺洞 遺蹟)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주거생활 / 주거지
수량/면적 98,354㎡
지정(등록)일 1979.07.26
소 재 지 서울 강동구 암사2동 155번지
시 대 신석기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강동구 
문화재 담당부서 : 보존정책과- 상세문의

아차산성을 마주하는 한강변에 있는 신석기시대 유적이다.

3개의 문화층이 확인되었고 방사선탄소측정에 따르면 B·C 4,000∼3,000년기에 걸친 유적이다. 20여 기의 집터와 딸린시설, 돌무지시설이 드러났다. 집터는 바닥을 둥글거나 모서리를 죽인 네모꼴로 팠으며 크기는 길이 5∼6m, 깊이 70∼100㎝ 정도이다. 집터 가운데에 돌을 두른 화덕자리도 보이며, 입구는 주로 남쪽을 향한다. 기둥구멍은 보통 4개이며 모서리에 기둥을 세우고 지붕을 만든 것으로 보인다. 바닥이 뾰족한 빗살무늬 토기가 많이 나왔으며 돌도끼, 그물추, 불에 탄 도토리 등이 출토되었다.

한강유역의 대표적인 신석기시대 유적이며, 지금까지 확인된 우리나라 신석기시대 유적중 최대의 마을단위 유적으로서 매우 중요하다. 또한 당시 생활모습을 살필 수 있는 유물이 많이 출토되어, 신석기인의 문화를 추측할 수 있는 자료로 평가된다.



※(암사동선사주거지 → 서울 암사동 유적)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 (2011.07.28 고시)

조사연구자료

만족도조사
유용한 정보가 되셨나요?
만족도조사선택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