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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

월인천강지곡 권상 (月印千江之曲 卷上)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전적류 / 활자본 / 금속활자본
수량/면적 1책(71장)
지정(등록)일 2017.01.02
소 재 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하오개로 323 (운중동, 한국학중앙연구원)
시 대 1447년(세종 29)경
소유자(소유단체) (주)미래엔 
관리자(관리단체) 한국학중앙연구원 
문화재 담당부서 : 유형문화재과- 상세문의

월인천강지곡(月印千江之曲)』은 한글을 창제한 세종이 그의 아내인 소헌왕후의 공덕을 빌기 위하여 직접 지은 찬불가이다. 훈민정음 창제이후 가장 빠른 시기에 짓고 활자로 간행한 점에서 한글 창제 후 초기의 국어학 연구와 출판인쇄사를 연구하는 데 매우 중요한 문헌이다. 비록 3분의 1 정도만 남은 零本이나 이 책이 갖는 국어학적, 내지 출판 인쇄사적 가치는 매우 높다는 점에서 국보로 승격할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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