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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등록문화재

토끼와 원숭이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동산
수량/면적 1권(표지 1장(2면), 본문 16장(32면), 뒷표지 1장(2면))
지정(등록)일 2013.02.21
소 재 지 경기도 부천시 길주로 1
시 대 1946년
소유자(소유단체) 한국만화영상진흥원 
관리자(관리단체)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토끼와 원숭이』는 아동문학가 마해송(1905~1966)의 원작을 김용환(1912~1998)이 그린 만화로 1946년 5월 1일에 조선아동문화협회를 통해 간행되었으며, 총 34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인쇄용지나 인쇄품질이 우수하고 보존상태도 양호하며, 만화 단행본으로는 가장 시대적으로 앞서는 작품으로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2012년 5월에 경매를 통해 구입하여 소장․관리중이다.

토끼와 원숭이 등의 동물들을 등장시켜 자주독립국가에 대한 염원을 해방 전후의 정치상황에 대한 비유와 상징으로 풀어내고 있으며, 일제의 부당한 침략행위와 식민통치를 고발하였다.

우리나라 현존의 가장 오래된 만화 단행본으로 해방 후 예술·문학 등 문화사 및 만화사를 이해할 수 있는 자료로서, 만화적 동물의 캐릭터가 성공적으로 탄생된 최초의 만화책으로 우리나라 만화사 및 해방 후의 생활문화사를 이해할 수 있는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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