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우리지역 문화재

  • 인쇄

경기도 기념물

노산사지 (蘆山祠址)

Nosansa Shrine Site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사찰
수량/면적 일원
지정(등록)일 1977.10.13
소 재 지 경기 양평군 서종면 노문리 산69-7번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장***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기도 양평군 문화체육과 031-770-2493
문화재 설명

조선 후기 유학자인 이항로(李恒老, 1792년-1868년)가 세운 사당[노산사(蘆山祠)]이 있는 터를 말한다. 이항로는 생전에 중국 송나라 시대의 유학자 주희(朱熹)와 조선 후기 유학자 송시열(宋時烈)의 학문을 잇고자, 그가 태어난 집터에 두 사람의 위패와 초상화를 모신 사당[노산사(盧山祠)]을 지었다. 이후 이항로가 죽자 후손들이 그의 학문과 뜻을 길이 전하고자 사당 중앙에는 주희를, 동쪽으로는 송시열을, 서쪽에는 이항로를 각각 모셨다. 현재의 노산사는 한국 전쟁으로 불타 없어졌다. 이후 1954년에 지역 유림(儒林)들에 의해 다시 세워졌고, 1985년에 중수(重修; 건축물 따위의 낡고 헌것을 손질하여 고침)하였다. 현재 이항로의 생가 뒤에 묘소가 있으며, 묘소 앞에 사당인 노산사가 위치하고 있다. 노산사지의 경내면적은 264㎡이고 사당의 규모는 앞면 3칸·옆면 1칸 반이며, 지붕은 맞배지붕이다. 그리고 사당 앞에는 묘정비(廟庭碑; 일반적으로 사당의 건립취지와 인물 등에 관한 기록들이 적힌 비석)와 기념비 및 제월대(霽月臺; ‘비가 갠 뒤의 밝은 달’이라는 뜻으로 사람의 본성을 찾으라는 의미)가 세워져 있다.

조사연구자료

만족도조사
유용한 정보가 되셨나요?
만족도조사선택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