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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유형문화재

삼막사사적비 (三幕寺事蹟碑)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서각류 / 금석각류 / 비
수량/면적 1기
지정(등록)일 1985.06.28
소 재 지 경기 안양시 만안구 삼막로 478 (석수동)
시 대 1707년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삼막사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기도 안양시 문화관광과 031-8045-2474

삼막사의 사적을 기록한 비로, 대웅전 동쪽 약 30m 위치에 건립되어 있다. 비는 화강암 석재로 만들어졌으며, 비좌․비신․개석을 갖춘 형식이다.

비문에는 ‘신라 원효(元曉) 스님이 창건하고 도선국사(道詵國師)가 중건하여 관음사(觀音寺)라고 개칭하였고, 고려 태조(太祖)가 중수하여 삼막사라고 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여말선초(麗末鮮初)에는 나옹(懶翁)ㆍ무학(無學) 등의 고승이 오래 머물면서 선풍(禪風)을 드날렸다. 조선 태조(太祖) 때 왕명으로 비가 중수된 사실이 기록되어 있다. 비문의 뒷면 음기에는 시주자의 명단이 새겨져 있다. 사적비의 개석은 팔작지붕형이고 지대석(地臺石)은 지면 아래 묻혀 있다. 비문(碑文)은 마모가 심해 판독이 어려운 상태이나 사적비가 경기 관악산맥 삼성산 밑 삼막사에 있고 왼쪽에는 향로봉이 있으며, 조선 숙종 33년(1707)에 건립되었음을 밝히고 있다.

전체적으로 이 비석은 소박하고 평범한 조선시대의 석비 형식을 갖추고 있으며, 삼막사의 내력을 알려주는 유일한 자취로서의 역사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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