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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지역 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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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순천 송광사 경질 (順天 松廣寺 經帙)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공예 / 기타
수량/면적 2매
지정(등록)일 1963.01.21
소 재 지 전남 순천시 송광면 송광사안길 100, 송광사 (신평리)
시 대 고려시대
소유자(소유단체) 송광사 
관리자(관리단체) 송광사 
문화재 담당부서 : 유형문화재과- 상세문의
문화재 설명

두루마리 형태의 경전을 보관하기 위해 만든 불교 공예품이다.

가느다란 대나무 조각을 색실로 엮어서 직사각형 모양으로 만들고, 끝단에는 삼각형의 비단을 붙여 끈을 달아 경전을 말 수 있도록 하였다. 대나무는 색실로 엮어 꽃무늬를 넣었고, 사방에는 금강저문양이 표현된 비단을 두르고 뒷면에는 종이를 발랐다. 전체적으로 손상이 심한 편이지만 여러 가지 색실로 나타낸 문양은 아직도 정교하며 잘 남아 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전하는 유물로 그 가치가 높다.

This sutra wrapper is a Buddhist handicraft made with bamboo and is designed to keep the scroll-type Buddhist Scripture in good shape. This wrapper is made by splitting thin pieces of bamboo and by weaving them with colored threads into a rectangular shape. The end part is attached to a triangular piece of silk cloth using a string to tie up the roll. The bamboo side, woven with the colored threads, has flower patterns at the center; its edge is attached to the silk cloth on which paper was glued inside. Although the sutra wrapper is heavily damaged and worn out on the whole, the colorful patterns still remain. It is regarded as highly valuable since it is the only remaining one of its kind in Korea.

为保管卷筒里的经典而制造的佛教工艺品。虽较为陈旧且只有形体尚存,但作为国内唯一的留存遗物,具有很高的价值。

巻物の形に作られた経典を保管する目的で作られた仏教工芸品である。現在は古くなってその形だけが残っているが、韓国にある唯一の経帙であるため、価値が高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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