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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경조낭청구선생안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문서류 / 관부문서
수량/면적 1책
지정(등록)일 2021.12.30
소 재 지 서울특별시 용산구
시 대 조선시대(1644~18세기 추정)
소유자(소유단체) 서***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서울특별시 용산구 문화체육과 02-2199-7245
문화재 설명

일제강점기인 1941년 경성부립도서관 장서로 등록된 이래 현재 서울특별시교육청남산도서관 장서로 보존 관리되고 있다.

○《경조낭청구선생안(京兆郎廳舊先生案)》은 조선시대(후기) 한성부에 재직한 낭청, 즉 서윤(종4품), 판관(종5품), 겸참군, 참군(정7품)의 명단을 수록된 책이다.

○ 앞부분에 수록된 <낭청선생치부(郎廳先生致賻)> 관련 기록은 한성부 낭청들이 상을 당했을 때 조치할 사항을 적은 것으로서 “順治元年(1644) 十月”에 제정한 것으로 기재되어 있다. 함께 전래된 《경조당상구선생안(京兆堂上舊先生案)》에 기재된 치부(致賻) 관련 내용이 제정된 시기도 이와 동일하므로 기본적으로《경조낭청구선생안》과 《경조당상구선생안》의 제작 시기는 동일한 것으로 판단된다.

○ 요컨대, 《경조낭청구선생안》의 작성 배경은 1644년(인조 22)을 기점으로 한 것으로 추정되고, 수록된 인물들은 임진왜란 이후의 서윤, 판관, 겸참군, 참군들이다. 맨 마지막에 수록된 참군 정교량은 1758년(영조 34)에 한성부참군에 제수되었다.

○ 명단 수록 방식은 크게 두 부분으로 구분된다. 앞부분에는 정확한 제수 연월일을 알 수 없는 낭청들을 열거하였고, 이어서 제수 연월일이 명확한 인물들을 열거하되 재직 시기가 같은 서윤, 판관, 참군을 차례로 적었다. (※전체 수록 인원 870여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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