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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지역 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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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유형문화재

금강산 마하연명 주장자 (金剛山 摩訶衍銘 拄杖子)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공예 / 기타
수량/면적 1점
지정(등록)일 2012.07.06
소 재 지 충청북도 단양군 방곡3길 31 (대강면, 방곡사)
시 대 1823년 이전 추정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충청북도 단양군 문화체육과 ☎(043)420-2551~6

주장자의 전체 길이는 103.5㎝이며 목재의 전체에 옻칠을 하여 부식을 방지 하였으며, 상하단에는 마모방지를 위하여 철갑으로 마무리를 하였으며, 상단을 두른 철갑의 중앙에 별도의 화형철판을 부착하고 그 중앙에는 예서체로 ‘노가지향목(老加枝香木)’이라는 2행 5자가 음각되어 있다.

향목상단의 11㎝ 아래지점에 크게 ‘불(佛)’자를 음각하여 외주를 만들고 그 내부에는 횡으로 ‘금강산 마하연(金剛山 摩訶衍)’이라는 2행 6자를 음각하였으며, 상단에서 27.5㎝ 지점에 소형의 금동연판장식 2매를 부착하고 세장한 쇠못으로 나무를 관통한 후 두 개의 고리가 장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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