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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유형문화재

일체경음의 권92 (一切經音義 卷九二)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전적류 / 목판본 / 사찰본
수량/면적 1책(29장)
지정(등록)일 2012.04.06
소 재 지 영춘면 구인사길 73
시 대 34년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충청북도 단양군 문화체육과 ☎(043)420-2551~6

일체경음의(一切經音義)는 경전에 나오는 어려운 글자나 어구를 설명한 일종의 불교사전으로 범어(梵語) 음차자의 음과 뜻을 번역하여 적고 난해한 문구(文句)는 뜻을 풀고 용례를 정리한 책이다.

간기(刊記)가 수록되어 있지 않아 정확한 간행처와 간행시기를 알 수 없으나 몽고의 침략을 불력(佛力)으로 물리치고자 조성되었던 재조대장경으로 고려 고종(高麗 高宗) 34년(1247년)에 판각된 것을 후쇄한 것으로 판단되는 희귀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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