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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채제공 초상 일괄 - 시복본 (蔡濟恭 肖像 一括 - 時服本)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일반회화 / 인물화 / 초상화
수량/면적 초상1점, 초본3점, 향낭1점, 함1점
지정(등록)일 2006.12.29
소 재 지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창룡대로 21-0 (매향동) 수원화성박물관
시 대 1792
소유자(소유단체) 공유 
관리자(관리단체) 수원화성박물관 
문화재 담당부서 : 유형문화재과- 상세문의

조선 후기의 문신으로 사도세자의 신원 등 자기 정파의 주장을 충실히 지키면서 정조의 탕평책을 추진한 핵심적 인물인 채제공의 초상화이다.



수원시 소장 <시복본(1792년작)>은 채제공 73세상으로 사모에 관대를 한 옅은 분홍색의 관복 차림에 손부채와 향낭을 들고 화문석에 편하게 앉은 전신좌상이다. 우측 상단에 ‘聖上 十五年 辛亥(1791) 御眞圖寫後 承 命摸像 內入 以其餘本 明年 壬子(1792) 粧’이라고 쓰여 있고, 그 아래 ‘畵者 李命基’라고 밝혀 놓았다. 이어서 우측 상단에 채제공이 직접 쓴 자찬문이 있다. 시의 내용대로 정조로부터 부채와 향낭을 선물 받은 기념을 표시하기 위해서인 듯 손을 노출시켜 부채와 향낭을 들고 있는 모습으로 연출되었다. 수원시에 함께 소장되어 있는 유지 초본 3점 또한 중요한 자료이며 향낭도 함께 남아 있다.



ㅇ 규격(세로x가로)

- 시복본 : 120 x 79.8cm(그림), 173 x 90cm(전체)

- 초본 1 : 65.5 x 50.6~8cm

- 초본 2 : 71.5 x 47.5cm

- 초본 3 : 72.5 x 47.2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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