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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민속문화재

오산 구성이씨·여흥이씨 묘 출토복식 (烏山 駒城李氏·驪興李氏 墓 出土服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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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생활공예 / 복식공예 / 의복
수량/면적 구성이씨 41건 51점(61pcs), 여흥이씨 55건 73점(82pcs)
지정(등록)일 2021.06.02
소 재 지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창룡대로 265 (이의동, 수원박물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경기도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경기도 오산에서 출토된 구성이씨와 여흥이씨의 묘는 무연고이나 계획적인 발굴을 통해 회격의 구조에서 유물의 수습과정 및 보존처리까지 체계적으로 이루어진 많지 않은 사례 중 하나로 임진왜란 이전 여성의 염습과정 및 당시의 상·장례 풍습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유물임.

한 가문에 속한 두 여성(9품 외명부 구성이씨, 6품 외명부 여흥이씨)의 묘에서 출토된 것으로 임란 이전에만 확인되는 전단후장형 치마, 직금쌍스란치마, 금선단치마, 자수바늘집노리개 등이 양호한 상태로 수습되었으며, 특히 여흥이씨의 묘에서는 기록으로만 전하던 가리마의 실물이 명확히 확인되는 등 조선중기 반가 여성의 복식문화를 확인할 수 있어 국가민속문화재로 지정하여 보존·관리할 가치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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