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우리지역 문화재

  • 인쇄

사적

하남 미사리 유적 (河南 渼沙里 遺蹟)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유물산포지유적산포지 / 육상유물산포지 / 선사유물
수량/면적 56,479㎡
지정(등록)일 1979.10.25
소 재 지 경기 하남시 미사동 557번지 외
시 대 선사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하남시 
문화재 담당부서 : 보존정책과- 상세문의

광주(현재 하남시) 미사리에 있는 선사시대 유적으로, 미사리는 원래 한강에 있는 섬이었으나 조정경기장이 만들어지면서 육지쪽과 연결되었다.

1962년에 발견되었고 1980년에 서울대학교를 중심으로 한 서울시내 4개 대학이 합동 발굴하였다. 현재 지표로부터 7개의 자연층위로 이루어졌는데 삼국시대 전기 층, 청동기시대 층, 신석기시대 층으로 구분된다. 청동기 시대층에서는 여러 점의 무문토기와 돌도끼, 돌끌, 돌그물추, 그리고 당시의 집터가 확인되었다. 신석기시대층은 주거지와 빗살무늬토기, 그물추, 화살촉, 돌도끼를 비롯한 생활도구와 불에 탄 도토리가 채집되었다. 신석기시대 층의 연대는 방사성 탄소측정결과 5253±140년 전으로 나타났다.

미사리 선사유적은 각 시대의 생활도구 및 집터가 발견되어, 중부지역 선사문화 연구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한국 선사문화 연구에도 중요하다.




※(광주미사리선사유적 → 하남 미사리 유적)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2011.07.28 고시)

조사연구자료

만족도조사
유용한 정보가 되셨나요?
만족도조사선택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