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 일원 반딧불이와 그 먹이 서식지 茂朱 一圓 반딧불이와 그 먹이 棲息地 천연기념물 반딧불이는 반딧불잇과에 속하는 곤충으로 일명 ‘개똥벌레’라고도 한다. 반딧불이는 배의 끝마디에서 빛을 내는데 이는 교미를 위한 신호이다. 반딧불이는 종(種)마다 빛을 낼 때까지의 시간이 다르다. 그래서 이 특징을 기준으로 반딧불이의 종을 구분한다. 반딧불이는 6~7월에 나타나는 애반딧불이와 8~9월에 나타나는 늦반딧불이로 나뉜다. 애반딧불이의 애벌레는 깨끗한 시냇물이나 논 또는 도랑에서 사는 다슬기나 물달팽이, 우렁이 등의 유생을 먹고 사는 반면에 늦반딧불이의 애벌레는 육상의 습지나 개울가의 풀 위에서 자라는 육상 달팽이류를 잡아먹는다. 다 자란 암컷은 50~150개의 알을 낳는다. 그리고 부화되어 나온 애벌레는 물속이나 물가에서 성장한다. 성장한 애벌레는 봄이 되면 땅속으로 들어가 번데기가 되었다가 여름철이 되어 다 자란 후에는 배우자를 찾아 밤하늘을 날아다닌다. 빛을 내며 교미 상대를 찾아 어두운 밤하늘을 나는 반딧불이의 모습은 장관이 아닐 수 없다. 반딧불이는 빛을 내뿜는 곤충이라는 점에서 생물학적으로 중요할 뿐만 아니라 형설지공(螢雪之功, 반딧불과 눈빛으로 글을 읽어 가며 이룩한 성공)이라는 고사로도 유명하다. 그러나 환경오염 때문에 반딧불이의 서식지가 전국적으로 파괴되어 현재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다. 이에 무주군에서는 설천면 수한마을, 무주읍 가림마을, 무풍면 88올림픽 숲 등 3개의 장소를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반딧불이와 그 먹이 서식지를 보호하고 있다.
무주 일원 반딧불이와 그 먹이 서식지 茂朱 一圓 반딧불이와 그 먹이 棲息地 천연기념물 반딧불이는 반딧불잇과에 속하는 곤충으로 일명 ‘개똥벌레’라고도 한다. 반딧불이는 배의 끝마디에서 빛을 내는데 이는 교미를 위한 신호이다. 반딧불이는 종(種)마다 빛을 낼 때까지의 시간이 다르다. 그래서 이 특징을 기준으로 반딧불이의 종을 구분한다. 반딧불이는 6~7월에 나타나는 애반딧불이와 8~9월에 나타나는 늦반딧불이로 나뉜다. 애반딧불이의 애벌레는 깨끗한 시냇물이나 논 또는 도랑에서 사는 다슬기나 물달팽이, 우렁이 등의 유생을 먹고 사는 반면에 늦반딧불이의 애벌레는 육상의 습지나 개울가의 풀 위에서 자라는 육상 달팽이류를 잡아먹는다. 다 자란 암컷은 50~150개의 알을 낳는다. 그리고 부화되어 나온 애벌레는 물속이나 물가에서 성장한다. 성장한 애벌레는 봄이 되면 땅속으로 들어가 번데기가 되었다가 여름철이 되어 다 자란 후에는 배우자를 찾아 밤하늘을 날아다닌다. 빛을 내며 교미 상대를 찾아 어두운 밤하늘을 나는 반딧불이의 모습은 장관이 아닐 수 없다. 반딧불이는 빛을 내뿜는 곤충이라는 점에서 생물학적으로 중요할 뿐만 아니라 형설지공(螢雪之功, 반딧불과 눈빛으로 글을 읽어 가며 이룩한 성공)이라는 고사로도 유명하다. 그러나 환경오염 때문에 반딧불이의 서식지가 전국적으로 파괴되어 현재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다. 이에 무주군에서는 설천면 수한마을, 무주읍 가림마을, 무풍면 88올림픽 숲 등 3개의 장소를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반딧불이와 그 먹이 서식지를 보호하고 있다.
무주 일원 반딧불이와 그 먹이 서식지 茂朱 一圓 반딧불이와 그 먹이 棲息地 천연기념물 반딧불이는 반딧불잇과에 속하는 곤충으로 일명 ‘개똥벌레’라고도 한다. 반딧불이는 배의 끝마디에서 빛을 내는데 이는 교미를 위한 신호이다. 반딧불이는 종(種)마다 빛을 낼 때까지의 시간이 다르다. 그래서 이 특징을 기준으로 반딧불이의 종을 구분한다. 반딧불이는 6~7월에 나타나는 애반딧불이와 8~9월에 나타나는 늦반딧불이로 나뉜다. 애반딧불이의 애벌레는 깨끗한 시냇물이나 논 또는 도랑에서 사는 다슬기나 물달팽이, 우렁이 등의 유생을 먹고 사는 반면에 늦반딧불이의 애벌레는 육상의 습지나 개울가의 풀 위에서 자라는 육상 달팽이류를 잡아먹는다. 다 자란 암컷은 50~150개의 알을 낳는다. 그리고 부화되어 나온 애벌레는 물속이나 물가에서 성장한다. 성장한 애벌레는 봄이 되면 땅속으로 들어가 번데기가 되었다가 여름철이 되어 다 자란 후에는 배우자를 찾아 밤하늘을 날아다닌다. 빛을 내며 교미 상대를 찾아 어두운 밤하늘을 나는 반딧불이의 모습은 장관이 아닐 수 없다. 반딧불이는 빛을 내뿜는 곤충이라는 점에서 생물학적으로 중요할 뿐만 아니라 형설지공(螢雪之功, 반딧불과 눈빛으로 글을 읽어 가며 이룩한 성공)이라는 고사로도 유명하다. 그러나 환경오염 때문에 반딧불이의 서식지가 전국적으로 파괴되어 현재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다. 이에 무주군에서는 설천면 수한마을, 무주읍 가림마을, 무풍면 88올림픽 숲 등 3개의 장소를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반딧불이와 그 먹이 서식지를 보호하고 있다.
반딧불은 반딧불과에 속하는 곤충으로 ‘개똥벌레’라고도 하며, 최근 학계에서는 ‘반딧불이’라고도 하고 있다. 반딧불은 배의 끝마디에서 빛을 내는데 이는 교미를 하기 위한 신호이다. 빛을 낼 때까지의 시간이 종(種)마다 다르므로 종을 구분하는 중요한 특징이 된다.
무주 설천면 일원에는 애반딧불과 늦반딧불의 2종류가 서식한다. 애반딧불은 유충시절에 다슬기 등을 잡아 먹으며 물 속에서 살며, 늦반딧불의 유충은 달팽이·고동류를 먹으며 축축한 수풀 속에서 산다. 애반딧불은 6월 중순에서 7월 중순에 볼 수 있으며, 늦반딧불은 8월 중순부터 9월 중순까지 많이 볼 수 있다. 설천면에는 너비 18∼25m의 하천이 있는데, 물 흐르는 속도가 완만하고 수온이 적당하며 수질이 알칼리성이기 때문에 반딧불의 먹이가 되는 다슬기와 달팽이류가 잘 자라고 있다.
반딧불에 관한 고사성어로 ‘형설지공(螢雪之功)’이라는 말이 전해오는데 이는 중국 진(晉)나라 때 차윤(車胤)이 반딧불빛 밑에서, 또 손강(孫康)이 달에 반사되는 눈(雪)빛으로 글을 읽고 출세했다는 뜻이다. 예로부터 반딧불은 청소년의 교육상 큰 가치가 있는 곤충으로 알려져 왔다.
반딧불은 빛을 내뿜는 곤충으로 생물학상 중요할 뿐만 아니라 환경오염으로 인해 전국적으로 서식지가 파괴되어 멸종위기에 있으므로, 국내에서 가장 많은 수의 반딧불이 서식하고 있는 무주 설천면 일원의 반딧불과 그 먹이(다슬기) 서식지를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무주 일원 반딧불이와 그 먹이 서식지 茂朱 一圓 반딧불이와 그 먹이 棲息地 천연기념물 반딧불이는 반딧불잇과에 속하는 곤충으로 일명 ‘개똥벌레’라고도 한다. 반딧불이는 배의 끝마디에서 빛을 내는데 이는 교미를 위한 신호이다. 반딧불이는 종(種)마다 빛을 낼 때까지의 시간이 다르다. 그래서 이 특징을 기준으로 반딧불이의 종을 구분한다. 반딧불이는 6~7월에 나타나는 애반딧불이와 8~9월에 나타나는 늦반딧불이로 나뉜다. 애반딧불이의 애벌레는 깨끗한 시냇물이나 논 또는 도랑에서 사는 다슬기나 물달팽이, 우렁이 등의 유생을 먹고 사는 반면에 늦반딧불이의 애벌레는 육상의 습지나 개울가의 풀 위에서 자라는 육상 달팽이류를 잡아먹는다. 다 자란 암컷은 50~150개의 알을 낳는다. 그리고 부화되어 나온 애벌레는 물속이나 물가에서 성장한다. 성장한 애벌레는 봄이 되면 땅속으로 들어가 번데기가 되었다가 여름철이 되어 다 자란 후에는 배우자를 찾아 밤하늘을 날아다닌다. 빛을 내며 교미 상대를 찾아 어두운 밤하늘을 나는 반딧불이의 모습은 장관이 아닐 수 없다. 반딧불이는 빛을 내뿜는 곤충이라는 점에서 생물학적으로 중요할 뿐만 아니라 형설지공(螢雪之功, 반딧불과 눈빛으로 글을 읽어 가며 이룩한 성공)이라는 고사로도 유명하다. 그러나 환경오염 때문에 반딧불이의 서식지가 전국적으로 파괴되어 현재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다. 이에 무주군에서는 설천면 수한마을, 무주읍 가림마을, 무풍면 88올림픽 숲 등 3개의 장소를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반딧불이와 그 먹이 서식지를 보호하고 있다.
무주 일원 반딧불이와 그 먹이 서식지 茂朱 一圓 반딧불이와 그 먹이 棲息地 천연기념물 반딧불이는 반딧불잇과에 속하는 곤충으로 일명 ‘개똥벌레’라고도 한다. 반딧불이는 배의 끝마디에서 빛을 내는데 이는 교미를 위한 신호이다. 반딧불이는 종(種)마다 빛을 낼 때까지의 시간이 다르다. 그래서 이 특징을 기준으로 반딧불이의 종을 구분한다. 반딧불이는 6~7월에 나타나는 애반딧불이와 8~9월에 나타나는 늦반딧불이로 나뉜다. 애반딧불이의 애벌레는 깨끗한 시냇물이나 논 또는 도랑에서 사는 다슬기나 물달팽이, 우렁이 등의 유생을 먹고 사는 반면에 늦반딧불이의 애벌레는 육상의 습지나 개울가의 풀 위에서 자라는 육상 달팽이류를 잡아먹는다. 다 자란 암컷은 50~150개의 알을 낳는다. 그리고 부화되어 나온 애벌레는 물속이나 물가에서 성장한다. 성장한 애벌레는 봄이 되면 땅속으로 들어가 번데기가 되었다가 여름철이 되어 다 자란 후에는 배우자를 찾아 밤하늘을 날아다닌다. 빛을 내며 교미 상대를 찾아 어두운 밤하늘을 나는 반딧불이의 모습은 장관이 아닐 수 없다. 반딧불이는 빛을 내뿜는 곤충이라는 점에서 생물학적으로 중요할 뿐만 아니라 형설지공(螢雪之功, 반딧불과 눈빛으로 글을 읽어 가며 이룩한 성공)이라는 고사로도 유명하다. 그러나 환경오염 때문에 반딧불이의 서식지가 전국적으로 파괴되어 현재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다. 이에 무주군에서는 설천면 수한마을, 무주읍 가림마을, 무풍면 88올림픽 숲 등 3개의 장소를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반딧불이와 그 먹이 서식지를 보호하고 있다.
무주 일원 반딧불이와 그 먹이 서식지 茂朱 一圓 반딧불이와 그 먹이 棲息地 천연기념물 반딧불이는 반딧불잇과에 속하는 곤충으로 일명 ‘개똥벌레’라고도 한다. 반딧불이는 배의 끝마디에서 빛을 내는데 이는 교미를 위한 신호이다. 반딧불이는 종(種)마다 빛을 낼 때까지의 시간이 다르다. 그래서 이 특징을 기준으로 반딧불이의 종을 구분한다. 반딧불이는 6~7월에 나타나는 애반딧불이와 8~9월에 나타나는 늦반딧불이로 나뉜다. 애반딧불이의 애벌레는 깨끗한 시냇물이나 논 또는 도랑에서 사는 다슬기나 물달팽이, 우렁이 등의 유생을 먹고 사는 반면에 늦반딧불이의 애벌레는 육상의 습지나 개울가의 풀 위에서 자라는 육상 달팽이류를 잡아먹는다. 다 자란 암컷은 50~150개의 알을 낳는다. 그리고 부화되어 나온 애벌레는 물속이나 물가에서 성장한다. 성장한 애벌레는 봄이 되면 땅속으로 들어가 번데기가 되었다가 여름철이 되어 다 자란 후에는 배우자를 찾아 밤하늘을 날아다닌다. 빛을 내며 교미 상대를 찾아 어두운 밤하늘을 나는 반딧불이의 모습은 장관이 아닐 수 없다. 반딧불이는 빛을 내뿜는 곤충이라는 점에서 생물학적으로 중요할 뿐만 아니라 형설지공(螢雪之功, 반딧불과 눈빛으로 글을 읽어 가며 이룩한 성공)이라는 고사로도 유명하다. 그러나 환경오염 때문에 반딧불이의 서식지가 전국적으로 파괴되어 현재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다. 이에 무주군에서는 설천면 수한마을, 무주읍 가림마을, 무풍면 88올림픽 숲 등 3개의 장소를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반딧불이와 그 먹이 서식지를 보호하고 있다.
반딧불은 반딧불과에 속하는 곤충으로 ‘개똥벌레’라고도 하며, 최근 학계에서는 ‘반딧불이’라고도 하고 있다. 반딧불은 배의 끝마디에서 빛을 내는데 이는 교미를 하기 위한 신호이다. 빛을 낼 때까지의 시간이 종(種)마다 다르므로 종을 구분하는 중요한 특징이 된다.
무주 설천면 일원에는 애반딧불과 늦반딧불의 2종류가 서식한다. 애반딧불은 유충시절에 다슬기 등을 잡아 먹으며 물 속에서 살며, 늦반딧불의 유충은 달팽이·고동류를 먹으며 축축한 수풀 속에서 산다. 애반딧불은 6월 중순에서 7월 중순에 볼 수 있으며, 늦반딧불은 8월 중순부터 9월 중순까지 많이 볼 수 있다. 설천면에는 너비 18∼25m의 하천이 있는데, 물 흐르는 속도가 완만하고 수온이 적당하며 수질이 알칼리성이기 때문에 반딧불의 먹이가 되는 다슬기와 달팽이류가 잘 자라고 있다.
반딧불에 관한 고사성어로 ‘형설지공(螢雪之功)’이라는 말이 전해오는데 이는 중국 진(晉)나라 때 차윤(車胤)이 반딧불빛 밑에서, 또 손강(孫康)이 달에 반사되는 눈(雪)빛으로 글을 읽고 출세했다는 뜻이다. 예로부터 반딧불은 청소년의 교육상 큰 가치가 있는 곤충으로 알려져 왔다.
반딧불은 빛을 내뿜는 곤충으로 생물학상 중요할 뿐만 아니라 환경오염으로 인해 전국적으로 서식지가 파괴되어 멸종위기에 있으므로, 국내에서 가장 많은 수의 반딧불이 서식하고 있는 무주 설천면 일원의 반딧불과 그 먹이(다슬기) 서식지를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A firefly, which belongs to Family Lampyridae, emits light at the end of its belly and it produces short, rhythmic flashes in a pattern characteristic of the species. This flash is known as a part of a signal system that seeks to mate. There are two species in this inhabit. One is Luciola lateralis Motshulsky. As a larva, it lives in water hunting marsh snails. The other is Lynchnuris rufa, which larva lives in damp grass eating snails and slugs. In Seolcheon-myeon, there is a stream, 18~25m wide. That provides good conditions for snails and slugs to live, so there are also lots of fireflies here. Firefly, a luminous insect, is biologically valuable and is in danger of extinction because of water pollution. Therefore, habitat of fireflies and their prey, Muju is designated and protected as a Natural Monument.
萤火虫是萤火虫科昆虫,腹部末端发光,是用来交配的信号。到能发光的时间随种类不同有所不同,这是加以区分种类的重要特征。萤火虫是发光昆虫,在生物学研究上有重要意义,环境污染使全国的萤火虫栖息地遭到了严重破坏,目前因此濒临灭绝,国内最大规模的萤火虫栖息地茂朱雪川面一带的萤火虫及主食物(短沟蜷)栖息地因此被指定为天然纪念物,受国家保护。
蛍は蛍科に属する昆虫で「ケットンボルレ」とも呼ばれ、最近の学界では「ホタル」とも呼んでいる。蛍は腹部末端付近の体節で発光するが、これは交尾のための信号である。光を放つまでの時間は種ごとに違うため、種を区分する時の重要な特徴となる。蛍は光を放つ昆虫として、生物学の上で重要であるが、環境汚染によって全国的に生息地が破壊され、絶滅の危機に瀕しており、国内で最も多くの蛍が生息している茂朱郡雪川面一円の蛍とその餌(カワニナ)の生息地を天然記念物に指定し保護してい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