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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문화재

  • 우리나라는 전국토가 박물관! 오랜 역사와 수많은 문화재를 보유한 대한민국. 하지만 현재 우리 삶에서 문화재는 어떤 의미일까요?
  • 문화재??그저 멀리서 바라보고, 듣는 지루한 옛날이야기지. 혹시 망가질지 모르니깐 조심해야 해! 지역을 개발하고 발전하는 데 방해만 돼!
  • 이러한 편견은 문화재가 삶을 좀 더 행복하게, 그리고 풍성하게 만들기보다는 멀리서 바라보고 보호해야 하는 존재로만 인식되었기 때문이 아닐까요?
  • 문화재청은 우리 국민이 이러한 편견에서 벗어나 문화재의 참된 가치와 의미를 발견하고, 가까이에서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지난 2008년부터 <생생문화재>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문화재 문턱은 낮게↓프로그램 품격은 높게↑국민 행복은 크게 !
  • 공연, 체험, 답사, 교육, 축제 등 오감(五感)을 즐겁게 하는 다채로운 구성으로 국민에게 문화재를 경험하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생생문화재>
  • 진행된 생생문화재 프로그램 280개, 생생문화재를 즐긴 사람들 30만 명, 생생문화재를 이끌어간 사람들 1만 6천 명
  • ‘어제를 담아 내일에 전하는 일’을 잘하는 문화재청과 함께, 2017년 생생문화재를 즐겨보지 않을래요?

인포그래픽으로 보는 생생문화재 성과

지원한 프로그램과 지원액(최근 3년)

지원프로그램수는 2017년 120건, 지원액은 2017년 70억 원

진행된 프로그램 횟수와 참여자(최근 3년)

2016년 프로그램 횟수 2,460회, 2016년 참여자수 30만 명

문화재형 일터 및 일자리 창출 통한 고용 파급 효과(최근 3년)

2014년 고용창출 8,303명, 2015년 고용창출 14,431명, 2016년 고용창출 16,271명

프로그램 유형(2016년)

체험 48%, 공연 15%, 교육 13%, 탐방 11%, 행사 6% 축제 4%, 전시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