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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지역 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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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등록문화재 제256호

청도 구 풍각면사무소 (淸道 舊 豊角面事務所)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업무시설
수량/면적 1동(수준점 포함), 1층 연면적 219.8㎡
지정(등록)일 2006.06.19
소 재 지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송서리 600-1번지
시 대 1930년대
소유자(소유단체) 청도군 
관리자(관리단체)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1930년대에 건립된 장방형 평면의 면사무소 목조 건물. 의장적 특징이 있고 마당에 수준점(水準點)이 있음

This wooden rectangular building was established in 1930s as a myeon office. It possesses esthetic features and bench mark in the yard.

20世纪30年代建造,呈长方形平面的面事务所木造建筑。通过突出的玄关拱形,充分展现了中央玄关的象征性,屋顶牔拱部分上的多段特殊换气窗、突出的玄关的顶篷、木材鳞板墙和以二层处理的水泥乳钵外墙等,极具装饰特点。院子里的测量基准点使这座建筑更具价值。是充分展现了当时地方的面事务所建筑形态、空间结构和材料等的建筑,具有建筑、乡土史和地方行政史价值。

1930年代に造られた長方形平面の面役場の木造建物である。突出した玄関ポーチによって、中央玄関の象徴性を表現しており、屋根の破風部分に構成されている幾段の特異な喚起窓、突出した玄関のキャノピー、木材の鱗板壁と2段で仕上げられたセメントのモルタル外壁など、意匠的に特徴のある建物である。庭にある測量水準点は、この建物の価値を増している。当時の地方面役場の建築形態と空間構成及び材料などがよく表れている建物で、建築的、郷土史的、地方行政史的価値がある。

­1930년대에 건립된 장방형 평면의 면사무소 목조 건물. 의장적 특징이 있고 마당에 수준점(水準點)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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