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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지역 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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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민속문화재 제173호

청도 명중고택 (淸道 明重故宅)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주거생활 / 주거건축 / 가옥
수량/면적 일곽
지정(등록)일 2013.04.08
소 재 지 경상북도 청도군 선암로 480 (금천면, 명중고택)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상북도 청도군 문화관광과 054-370-6065

조선 후기 운강 박시묵의 손자인 박래현(1861∼1896)이 고종 18년(1881)에 세운 가옥이다. 그 뒤 둘째 아들 박순희(1896∼1934)가 입주하여 ‘명중고택’이라 하였다.

대문채를 들어서면 사랑마당이 보이고 중사랑채를 지나면 안채인 정침이 있다. 안마당의 왼쪽에는 방앗간채가, 오른쪽에는 곳간채가 있는데 전체적으로는 트인 ㄹ자형으로 배치되어 있다. 정침의 대청 전체에 문을 달아 당시 폐쇄적인 양반댁 부녀자의 생활 양식을 보여 준다.

조선 후기 운강 박시묵의 손자인 박래현(1861∼1896)이 고종 18년(1881)에 세운 가옥이다. 그 뒤 둘째 아들 박순희(1896∼1934)가 입주하여 ‘명중고택’이라 하였다.

대문채를 들어서면 사랑마당이 보이고 중사랑채를 지나면 안채인 정침이 있다. 안마당의 왼쪽에는 방앗간채가, 오른쪽에는 곳간채가 있는데 전체적으로는 트인 ㄹ자형으로 배치되어 있다. 정침의 대청 전체에 문을 달아 당시 폐쇄적인 양반댁 부녀자의 생활 양식을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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