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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지역 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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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민속문화재 제172호

청도 섬암고택 (淸道 剡巖故宅)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주거생활 / 주거건축 / 가옥
수량/면적 일곽
지정(등록)일 2013.04.08
소 재 지 경상북도 청도군 선암로 473 (금천면, 섬암고택)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상북도 청도군 문화관광과 054-370-6065

조선 후기 운강 박시묵의 아들 박재소(1840∼1873)가 분가하면서 세운 가옥이다. 본가인 운강고택을 중심으로 남서쪽에 있으며 다른 형제들의 가옥이 근처에 있어 마을을 형성하고 있다.

사랑채와 대문채가 1990년 도로확장공사로 철거되어 지금는 안채, 중문채, 도장채 등이 남아 있다.

안채는 ㄱ자형의 구조이고 중문채와 도장채는 ㅡ자형으로 되어 있다. 안채는 돌아서 통행하도록 되어 있어 양반가옥에서 보이는 남·녀 공간의 엄격한 구분을 보여 준다.

조선 후기 운강 박시묵의 아들 박재소(1840∼1873)가 분가하면서 세운 가옥이다. 본가인 운강고택을 중심으로 남서쪽에 있으며 다른 형제들의 가옥이 근처에 있어 마을을 형성하고 있다.

사랑채와 대문채가 1990년 도로확장공사로 철거되어 지금는 안채, 중문채, 도장채 등이 남아 있다.

안채는 ㄱ자형의 구조이고 중문채와 도장채는 ㅡ자형으로 되어 있다. 안채는 돌아서 통행하도록 되어 있어 양반가옥에서 보이는 남·녀 공간의 엄격한 구분을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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