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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등재유산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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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민속문화재

안동 영양남씨 재사 (安東 英陽南氏 齋舍)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주거생활 / 주거건축 / 가옥
수량/면적 1곽
지정(등록)일 2012.10.22
소 재 지 경상북도 안동시 일직면 송리 650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상북도 안동시 문화유산과 054-840-5225~6

조선 때 문신인 남창년(1463∼?)의 무덤 근처에 제사를 지내기 위해 세운 건물이다. 기와에 남아 있는 명문으로 보아 조선 순조 26년(1826)에 지었다고 한다.

그는 조선 영조 때 문과에 급제하였으나 스승인 정여창 선생이 무오사화(1498) 때 화를 당하자 안동으로 낙향하였다. 그 뒤 문학으로 추천 받아 부령교수가 되었고 저서로 『성경도설』이 있다고 하나 지금은 전하지 않는다.

소나무가 무성하여 솔마골이라 부리는 곳에 있으며 담장이 없는 ㅁ자형 남향 건물이다. ‘둔재(屯齋)’란 현판이 걸려 있고, 대청 위로 보이는 천장 구조와 뒷벽에 있는 창문에 옛 전통 기법이 잘 나타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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