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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 제477호

상주 복룡동 유적 (尙州 伏龍洞 遺蹟)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유물산포지유적산포지 / 유적분포지 / 유적분포지
수량/면적 60,068㎡
지정(등록)일 2007.05.31
소 재 지 경북 상주시 복룡동 230-3번지 일원
소유자(소유단체) 한국토지주택공사 
관리자(관리단체) 상주시 
문화재 담당부서 : 보존정책과- 상세문의

「상주복룡동유적」은 통일신라시대부터 조선시대의 생활유구가 전 지역에 분포하고 있어 상주시 고대도시의 성격을 파악할 수 있으며 서민생활상을 복원, 연구하는데 역사적 가치가 있는 매우 중요한 생활유적이다.

상주복룡동유적지는 2004년 대한주택공사 등에서 택지개발하기 위하여 발굴조사를 실시한 결과, 통일신라시대부터 조선시대의 건물지, 연못, 수혈유구(竪穴遺構), 구상유구(溝狀遺構) 등과 도기류, 와·전류, 자기류 등 많은 유물이 출토되었다.

특히, 건물지와 우물 등 생활유구 들은 상주읍성지의 동편 외곽에 거주한 서민들의 생활상을 알 수 있고, 구상유구는 옛 상주읍성의 시가지 계획상의 동서 가로망의 방향과 일치하여 옛 상주읍성을 중심으로 한 시가지 계획의 일단을 입증할 수 있는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The many relics from the Unified Silla (676-935) and Joseon (1392-1910) Periods scattered around Bongnyong-dong are crucial to understanding the features of the ancient city of Sangju. They are valuable resources for research on the lifestyle of commoners and the culture of the region. During excavations conducted in 2004 prior to a development project by the Korea National Housing Corporation, diverse remains including the sites of ponds and buildings, and pits and ditches were found along with stoneware and porcelain vessels, roof tiles, and bricks. Relics such as the sites of buildings and wells in particular shed light on the lifestyle of commoners who lived outside the eastern town walls of Sangju, while the ditches that coincide with roads that crossed the old town from east to west are valuable materials for the study of ancient town planning. According to Samguk sagi (History of the Three Kingdoms), Sangju had been the base of a small state named Sabeol before it was subjugated to Silla in 249. When Silla divided its territory into nine provinces in 687 following its unification of the Three Kingdoms, it became the center of Sabeol-ju, or Sabeol Province. It was renamed Sangju during the reign of King Taejo (r.918-943), the founding monarch of the Goryeo Dynasty. In 983 it became the administrative headquarters of Sangju-mok, one of Goryeo’s twelve provinces.

“尚州伏龙洞遗址”内广泛分布着统一新罗时代至朝鲜时代的生活遗构,通过遗址可了解到尚州市古代城市的性质,还是为复原及研究百姓生活状况提供了重要资料的遗址,历史价值很高。通过建筑址与水井等生活遗构可以了解尚州邑城址东面外廓的百姓生活状况,沟状遗构与古尚州邑城的市区规划中的道路网方向一致,是证明以古尚州邑城为中心的市区规划的宝贵资料。

「尙州伏龍洞遺跡」は統一新羅時代から朝鮮時代までの生活遺構が全地域に分布しているため、尚州市における古代都市としての性格が分かり、庶民生活を復元・研究するために歴史的な価値がある非常に重要な生活遺跡である。特に、建物の跡と井戸などの生活遺構からは、尚州邑城跡の東側の外郭に住んだ庶民の生活が分かり、溝状遺構は昔の尚州邑城の市街計画における東西の街路網の方向と一致するため、昔の尚州邑城を中心にした市街計画の一端が証明できる貴重な資料と評価されている。

「상주복룡동유적」은 통일신라시대부터 조선시대의 생활유구가 전 지역에 분포하고 있어 상주시 고대도시의 성격을 파악할 수 있으며 서민생활상을 복원, 연구하는데 역사적 가치가 있는 매우 중요한 생활유적이다.

상주복룡동유적지는 2004년 대한주택공사 등에서 택지개발하기 위하여 발굴조사를 실시한 결과, 통일신라시대부터 조선시대의 건물지, 연못, 수혈유구(竪穴遺構), 구상유구(溝狀遺構) 등과 도기류, 와·전류, 자기류 등 많은 유물이 출토되었다.

특히, 건물지와 우물 등 생활유구 들은 상주읍성지의 동편 외곽에 거주한 서민들의 생활상을 알 수 있고, 구상유구는 옛 상주읍성의 시가지 계획상의 동서 가로망의 방향과 일치하여 옛 상주읍성을 중심으로 한 시가지 계획의 일단을 입증할 수 있는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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