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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기념물 제33호

정선화암굴 (旌善畵岩窟)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자연유산 / 천연기념물 / 지구과학기념물 / 천연동굴
수량/면적 1개소
지정(등록)일 1980.02.26
소 재 지 강원 정선군 화암면 화암리 248번지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정선군

정선 화암굴은 석회암으로 이루어진 동굴로, 총 길이는 약 500m이다.

입구에서 약 20m 들어간 곳에는 큰 공간이 있는데 이곳은 우리나라에서 발견된 석회동굴의 빈 공간 중 가장 큰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직경 100m, 높이 40m에 달한다. 큰 공간 안에는 높이 7∼8m, 둘레 5m에 달하는 커다란 석순 2개가 있으며, 높이 25∼30m, 너비 20m 안팎의 고드름처럼 생긴 종유석이 벽을 이루고 있다. 동굴은 이 큰 공간을 중심으로 작은 굴들이 나뭇가지처럼 퍼져있는 모양이다. 작은 굴 안에는 성모 마리아상을 닮은 2개의 석순과 물웅덩이 등이 있다. 이 물웅덩이에는 이무기가 성모 마리아상을 보고 놀라 물속에 빠졌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정선 화암굴은 동굴의 형태나 동굴 안의 생성물 등이 장중한 것이 특징이다.

정선 화암굴은 석회암으로 이루어진 동굴로, 총 길이는 약 500m이다.

입구에서 약 20m 들어간 곳에는 큰 공간이 있는데 이곳은 우리나라에서 발견된 석회동굴의 빈 공간 중 가장 큰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직경 100m, 높이 40m에 달한다. 큰 공간 안에는 높이 7∼8m, 둘레 5m에 달하는 커다란 석순 2개가 있으며, 높이 25∼30m, 너비 20m 안팎의 고드름처럼 생긴 종유석이 벽을 이루고 있다. 동굴은 이 큰 공간을 중심으로 작은 굴들이 나뭇가지처럼 퍼져있는 모양이다. 작은 굴 안에는 성모 마리아상을 닮은 2개의 석순과 물웅덩이 등이 있다. 이 물웅덩이에는 이무기가 성모 마리아상을 보고 놀라 물속에 빠졌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정선 화암굴은 동굴의 형태나 동굴 안의 생성물 등이 장중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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