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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문화재 제377호

대전 대흥동 일·양 절충식 가옥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주거숙박시설
수량/면적 1동 2층 건축면적 102.3㎡, 연면적 419㎡
지정(등록)일 2008.07.03
소 재 지 대전광역시 중구 문창로 119-15 (대흥동)
시 대 일제강점기
소유자(소유단체) 이***
관리자(관리단체) 대***

이 건물은 1929년경 건립된 주거시설로, 일제 강점기 당시 대전 철도 국장이 거주한 관사로 알려져 있으며, 한때 군인 관사로도 사용되었다가 현재는 인근으로 옮겨져 조합사무실로 사용되고 있다.



일제 강점기에 우리나라 침탈을 위한 기반 시설인 철도관사로서 건립되면서, “昭和四年五月 定礎 渡辺”이란 기록이 새겨진 정초석이 남아 일본이 자행했던 한국 침탈의 뼈아픈 역사를 증언하고 있다.



2층 목조 건물로서 건축의 외관을 결정짓는 지붕 형태는 맞배지붕으로 하였으나 평면상 원형으로 돌출된 거실의 지붕은 원뿔형으로 마감하여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어 주변에서 보통 뾰족집으로 부르고 있다.



2층에 일본식 다다미방과 도코노마가 있으며, 홀과 거실 공간이 구분되어 있는 등 일본식과 서양식이 함께 쓰인 절충형의 특징을 보이고 있다.

Established in 1929 This building is widely known as the residence of the Director of Daejeon Railway Bureau during the Japanese Occupation, and it was also used as official residence of soldiers at one point. The roof, which determines the building’s appearance, was built in towering gambrel roof. However, the sphere-looking roof of the living room was finished in cone-shape, producing a unique atmosphere. Because of this roof, neighbors simply call his house ‘Bbyojokjib (Spire House).’ On the 2nd floor, there are Japanese-style tatami room and tokonoma. Also, the house exhibits eclectic style that combines Japanese and Western style, such as the hall and living room that are separated from each other.

作为1920年代日本式家屋的空间构成里接受了西洋近代特性的折中型的特征建筑,由于平面上以圆形突出的居室的圆角型屋顶而别具独特的气氛,被评价为大田代表性近代住宅。 虽然2层上日本式榻榻米房的原形很好地保存了下来,但是在传统日本式家屋里能看到的大厅没有出现,区分大厅和居室空间等平面构成及形态特性体现了近代居住形式的转移过程。

이 건물은 1929년경 건립된 주거시설로, 일제 강점기 당시 대전 철도 국장이 거주한 관사로 알려져 있으며, 한때 군인 관사로도 사용되었다가 현재는 인근으로 옮겨져 조합사무실로 사용되고 있다.



일제 강점기에 우리나라 침탈을 위한 기반 시설인 철도관사로서 건립되면서, “昭和四年五月 定礎 渡辺”이란 기록이 새겨진 정초석이 남아 일본이 자행했던 한국 침탈의 뼈아픈 역사를 증언하고 있다.



2층 목조 건물로서 건축의 외관을 결정짓는 지붕 형태는 맞배지붕으로 하였으나 평면상 원형으로 돌출된 거실의 지붕은 원뿔형으로 마감하여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어 주변에서 보통 뾰족집으로 부르고 있다.



2층에 일본식 다다미방과 도코노마가 있으며, 홀과 거실 공간이 구분되어 있는 등 일본식과 서양식이 함께 쓰인 절충형의 특징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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