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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문화재 제99호

한국전력공사 대전보급소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산업시설
수량/면적 1동, 2층 건축면적 792.83㎡ 연면적 1,546.01㎡
지정(등록)일 2004.09.04
소 재 지 대전 동구 변전소길 22 (인동)
시 대 일제강점기
소유자(소유단체) 한***
관리자(관리단체)  

1930년 건립

이 건물은 대전전기주식회사에 소속된 발전소였으나, 2005년까지 한전 대전 보급소 창고 건물로 사용되다가, 현재는 전력연구원 연구시설로 사용되고 있다. 솟을지붕이 있어 환기와 채광 그리고 조형성을 함께 살리고 있으며, 2층 규모의 발전소 시설과 3층 규모의 업무 시설이 맞붙어 건립되었다. 내부 천장에는 발전 설비를 이동시킬 수 있도록 견고한 철제 빔을 설치하였고 건축적 완성도가 높은 건물이다.

Established in 1930 This building used to be a power plant affiliated with Daejeon Electric Corporation, then it was used as storage for Daejeon Branch of KEPCO until 2005. It is currently used as Electric Power Research Institute facility. The protruding roof provides ventilation, lighting and esthetic modeling. The scale of two-story power plant facilities and three-story administration facilities are attached to each other. The sturdy metal beam was installed on internal ceiling to allow the transportation of power plant equipment. The overall building design is acclaimed for its high degree of architectural completion.

韩电大田补给所是1930年建造的红砖造大屋顶建筑。为2层规模的发电所设施和3层规模的业务设施连接为一体而建造的建筑,发挥机能性是其特征。作为具备构造的安全性和简单的造型美的大田地区最早的近代产业设施,具有一定的历史性。通过新建当时的照片可以推测出火力发电的地方,作为在建筑的内外部细节上运用了多样设计要素而具有很高柔软性的建筑是大田地区最早的近代产业设施。

韓電大田補給所は 1930年に建てられた赤煙瓦造の屋根が高い建築物である。2階規模の発電所施設と 3階規模の業務施設が一つに連接されるように建立された建物であり、機能性を考慮したのが特徴である。構造的な安全性と単純な造形美を取り揃えた大田地域最初の近代的産業施設という歴史性を持っている。新築当時の写真を通じて火力発電をした所だと推測されて、建物の内・外部ディテールに多様なデザイン要素を駆使して建物の柔軟性を高めた建物であり、大田地域最初の近代的産業施設である。

1930년 건립

이 건물은 대전전기주식회사에 소속된 발전소였으나, 2005년까지 한전 대전 보급소 창고 건물로 사용되다가, 현재는 전력연구원 연구시설로 사용되고 있다. 솟을지붕이 있어 환기와 채광 그리고 조형성을 함께 살리고 있으며, 2층 규모의 발전소 시설과 3층 규모의 업무 시설이 맞붙어 건립되었다. 내부 천장에는 발전 설비를 이동시킬 수 있도록 견고한 철제 빔을 설치하였고 건축적 완성도가 높은 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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