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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유형문화재 제17호

사암집목판각 (思庵集木版刻)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서각류 / 목판각류 / 판목류
수량/면적 180매
지정(등록)일 1990.11.15
소 재 지 광주광역시 북구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박***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광주광역시 북구 문화관광과 062-410-6621

이 책은 조선 중기의 문신인 사암 박순(朴淳,1523-1589)의 문집을 목판본으로 새긴 것으로, 인조 26년(1648)에 박순의 자손들에 의하여 7권 3책으로 편집, 간행되었다. 그 후 철종 8년(1857) 다시 중간본이 발행되었다.

박순은 문신이자 학자로서, 명종 8년(1553) 문과에 장원급제하여 예문관 전적을 시작으로 영의정을 거쳐 선조 20년(1587)까지 35년간 조정에서 일하였다.

이 책의 권1∼3에는 시 583수, 권4에 계(啓) 2편, 서 2편, 잡서 4편, 비명 7편이고, 권5∼7은 부록으로 행장, 축문, 제문, 신도비명, 상소글, 시 등이 수록되어 있다. 크기는 가로 35㎝, 세로 22㎝이며, 모두 180매이다.

이 문화재는 35년간 조정에 있던 박순의 경륜을 정리한 것으로 사료적 가치가 크다고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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