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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 제200호

고양 서삼릉 (高陽 西三陵)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무덤 / 왕실무덤 / 조선시대
수량/면적 1,361,665㎡
지정(등록)일 1970.05.26
소 재 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서삼릉길 233-126 (원당동, 서삼릉)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문화재청
관리자(관리단체) 문화재청 조선왕릉관리소 서부지구관리소

서삼릉(西三陵)은 희릉(禧陵), 효릉(孝陵), 예릉(睿陵)의 3기의 능으로 구성되어 있다. 중종 계비 장경왕후의 무덤인 희릉이 처음 들어선 이후 인종과 인종비 인성왕후의 무덤 효릉, 철종과 철종비 철인왕후의 무덤인 예릉이 들어서면서 서삼릉이란 명칭으로 불리게 되었다.

서삼릉에는 3기의 왕릉 이외에도 3기의 원과 1묘(회묘), 왕자·공주·후궁 등의 묘 46기, 태실54기가 자리 잡고 있다. 1645년(인조 23) 소현세자가 죽자 소현세자를 이곳에 안장하고 소현묘(昭顯廟)라고 칭하였으나 1870년(고종 7)에는 소경원(昭慶園)으로 개호하였다. 일제강점기에는 일제에 의해 조선왕실의 태실, 왕자묘, 후궁묘, 공·옹주묘가 현재의 위치로 집결되었으며, 해방 이후에 명종 후궁 경빈 이씨의 묘 외 6기의 묘를 옮겨왔다. 1944년에는 정조의 맏아들 문효세자의 묘인 효창원(孝昌園)이, 1949년에는 영조의 손자이자 사도세자의 맏아들 의소세손의 묘 의령원(懿寧園)이 이곳으로 옮겨왔으며, 1969년에는 성종 폐비 윤씨의 회묘(懷墓)가 서삼릉으로 옮겨왔다.

서삼릉 능역에는 의친왕과 의친왕의 모친 귀인 장씨의 묘도 있었으나 1996년 의친왕묘가, 2009년에 귀인 장씨(의친왕의 모친)의 묘가 서삼릉에서 홍유릉 경역으로 천장하여 서삼릉은 현재의 3릉 3원 1묘 및 왕자·공주·후궁 등의 묘 46기, 태실 54기의 구성을 이루게 되었다.



※ 고양 서삼릉 내에 위치한 인종 효릉과 소현세자의 소경원, 폐비 윤씨의 회묘를 비롯한 경선군·경완군묘, 경혜옹주묘, 태실, 왕자·왕녀·후궁묘역은 사적지 원형 보존과 훼손 방지를 위하여 비공개로 관리중입니다. 학술조사 등 목적으로 관람을 희망하실 경우에는 사전에 서부지구관리소 서삼릉(031-962-6009)에서 허가를 받은 후 출입 가능합니다.



※(서삼릉 → 고양 서삼릉)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 (2011.07.28 고시)

This is the royal tomb complex located in the western part of Seoul where the grave of Jungjong’s consort lies. Later, more graves of concubines, princes, and princesses enlarged the size of the cluster as they were placed around here. King Cheoljong and his consort, Queen Cheolin, are buried here; hence the name Three Western Royal Tombs. In this cluster of royal tombs, many members of Joseon's royal family are buried. Famous crown-princes such as Sohyeon, Uiso, and Munhyo are buried here, too. The grave of the mother of Prince Yeonsan, the notorious prince of Joseon, is located here. Originally, placing the king’s and queen's tombs with those of concubines, princes, and princesses was prohibited. Note, however, that the Japanese colonial administrative gathered the tombs of the royal family for better keeping. Such strategy by the Japanese can be interpreted as degrading the dignity and the status of the royal tombs of kings and queen to a kind of public cemetery

从中宗的继妃章敬王后尹氏之墓地禧陵和仁宗及其夫人仁圣王后朴氏之墓地孝陵开始西三陵就成了王室墓地,后来墓边开始出现后宫、大君、公主的坟墓。自从哲宗与夫人哲仁王后的睿陵被建成后便成了今天的西三陵。
西三陵境内有3园和46墓、胎室54座。3园中最早的昭庆园为昭显世子的坟墓,懿宁园为懿昭世孙的坟墓,孝昌园为文孝世子的坟墓。46座坟墓中除燕山君之母尹氏的墓地怀墓与庆善君墓以外,其他的都在此地。
王陵内本来无法建后宫、王子、公主的坟墓,但是日帝时代以集中管理灭亡王室的坟墓为借口把王室坟墓集中到了一个地方。日帝在西三陵中集结后宫、王子、胎室的理由在于想把坟墓境内变为共同坟墓,从而降低王陵的尊严与品格。

中宗の継妃・章敬王后尹氏の墓である禧陵と妃仁聖王后朴氏の墓である孝陵が建てられ、王室の墓地になった所である。その後、周辺に後宮や大君・公主の墓が造成され、哲宗とその妃哲仁王后の墓である睿陵が建てられて高陽西三陵になった。王陵には後宮・王子・公主の墓を建てることができないが、日帝強占期になると滅んだ王室の墓を集中管理するという理由で王室の墓を集めた。高陽西三陵の領域に後宮・王子・さい帯室を集めたのは墓の境内を共同墓に変形させ、王陵としての威厳と品格を落とすことを目的にした日本の意図的な計画によるものである。

서삼릉(西三陵)은 희릉(禧陵), 효릉(孝陵), 예릉(睿陵)의 3기의 능으로 구성되어 있다. 중종 계비 장경왕후의 무덤인 희릉이 처음 들어선 이후 인종과 인종비 인성왕후의 무덤 효릉, 철종과 철종비 철인왕후의 무덤인 예릉이 들어서면서 서삼릉이란 명칭으로 불리게 되었다.

서삼릉에는 3기의 왕릉 이외에도 3기의 원과 1묘(회묘), 왕자·공주·후궁 등의 묘 46기, 태실54기가 자리 잡고 있다. 1645년(인조 23) 소현세자가 죽자 소현세자를 이곳에 안장하고 소현묘(昭顯廟)라고 칭하였으나 1870년(고종 7)에는 소경원(昭慶園)으로 개호하였다. 일제강점기에는 일제에 의해 조선왕실의 태실, 왕자묘, 후궁묘, 공·옹주묘가 현재의 위치로 집결되었으며, 해방 이후에 명종 후궁 경빈 이씨의 묘 외 6기의 묘를 옮겨왔다. 1944년에는 정조의 맏아들 문효세자의 묘인 효창원(孝昌園)이, 1949년에는 영조의 손자이자 사도세자의 맏아들 의소세손의 묘 의령원(懿寧園)이 이곳으로 옮겨왔으며, 1969년에는 성종 폐비 윤씨의 회묘(懷墓)가 서삼릉으로 옮겨왔다.

서삼릉 능역에는 의친왕과 의친왕의 모친 귀인 장씨의 묘도 있었으나 1996년 의친왕묘가, 2009년에 귀인 장씨(의친왕의 모친)의 묘가 서삼릉에서 홍유릉 경역으로 천장하여 서삼릉은 현재의 3릉 3원 1묘 및 왕자·공주·후궁 등의 묘 46기, 태실 54기의 구성을 이루게 되었다.



※ 고양 서삼릉 내에 위치한 인종 효릉과 소현세자의 소경원, 폐비 윤씨의 회묘를 비롯한 경선군·경완군묘, 경혜옹주묘, 태실, 왕자·왕녀·후궁묘역은 사적지 원형 보존과 훼손 방지를 위하여 비공개로 관리중입니다. 학술조사 등 목적으로 관람을 희망하실 경우에는 사전에 서부지구관리소 서삼릉(031-962-6009)에서 허가를 받은 후 출입 가능합니다.



※(서삼릉 → 고양 서삼릉)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 (2011.07.28 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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