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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등재유산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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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 제306-3호

삼국유사 권1~2 (三國遺事 卷一~二)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전적류 / 목판본
수량/면적 2권 1책
지정(등록)일 2018.02.22
소 재 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시 대 조선시대 초기
소유자(소유단체) 연*** 
관리자(관리단체) 연*** 
문화재 담당부서 : 유형문화재과- 상세문의

『삼국유사』는 고려 일연(一然) 스님이 1281년(충렬왕 7)에 편찬한 역사서이다. 국보 제306-3호 『삼국유사』는 조선 초기 판본으로, 신라․고구려․백제․가야 및 통일신라․후고구려(고려 포함)․후백제의 간략 연표인 「왕력(王曆)」과 함께 고조선~후삼국의 역사․문화적인 사실을 기술한 「기이(紀異)」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비록 총 5권 중 권1~2권만 남아 있으나, 조선 초기본으로서 결장(缺張)이 없는 완전한 인출본이라는 점에서 가치가 있다.

국보 제306-3호 『삼국유사』는 1512년(중종 7)에 간행된『삼국유사』(壬申本) 중 판독하기 어려운 글자를 보완하고 현존하지 않는 인용문헌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또한 이미 지정된 국보 제306호(개인소장)와 제306-2호(서울대 규장각 소장)와 비교해보아도 대등한 문화재적 가치가 인정되므로 2018년 2월 22일 보물(보물 제1866호)에서 국보로 승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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