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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391-1호

경절공 손중돈 및 정부인 최씨의 묘비, 석인상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무덤 / 무덤 / 기타
수량/면적 6기
지정(등록)일 2006.10.16
소 재 지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연일읍 달전리 산 66-2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상북도 포항시 문화예술과 054-270-2275

경절공 손중돈과 그의 부인 최씨의 묘소에 위치 한 비석(2기)과 그 좌우의 석인상(4기)이다. 손중돈(孫仲暾,1463~1529)은 손소(孫昭)의 아들로, 성종20년(1489)에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한 후 여러 청환직(淸宦職)을 역임하였다. 이후 공조·이 조판서 및 경상·전라·충청도 등의 관찰사를 역임했고 우참찬(右參贊)에 이르렀다. 묘비와 석인상의 건립연대가 오래되었을 뿐만 아니라 묘비의 찬자인 이언적(李彦迪), 홍언필(洪彦弼)과 서자(書者)이관징(李觀徵)이 당대를 대표하는 학자와 명필이라는 점에서 역사적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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