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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390호

양민공 손소 및 정부인 류씨의 묘비, 석인상 (襄敏公 孫昭 및 貞夫人 柳氏의 墓碑, 石人像)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일반조각 / 능묘조각 / 기타
수량/면적 6기
지정(등록)일 2006.10.16
소 재 지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연일읍 달전리 산 80-3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경주손씨대종회상달암 
관리자(관리단체) 경주손씨대종회상달암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상북도 포항시 문화예술과 054-270-2275

손소(1433~1484)는 처가를 따라 양동마을에 정착하여 세거하였고, 세조5년(1459)에 식년문과에 급제한 후 주부·병조좌랑을 역임했으며, 이시애의 난 때 종사관으로 출정하여 적개공신 2등에 책록되었다. 이후 안동부사·진주목사를 역임하였다.

묘비와 석인상의 건립연대가 오래되었을 뿐만 아니라 묘비의 찬자인 김종직, 서자(書者) 손중돈이 조선초기 사림파를 대표하는 인사들이라는 점에서 역사적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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