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우리지역 문화재

  • 인쇄

보물 제651호

연안이씨 종중 문적 (延安李氏 宗中 文籍)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문서류 / 문서류
수량/면적 일괄
지정(등록)일 1979.02.08
소 재 지 전라북도 익산시 미륵산1길 8 (삼기면, 연안이씨종중문적박물관)
소유자(소유단체) 연안이씨충간공종중 
관리자(관리단체) 연안이씨종중문적박물관 
문화재 담당부서 : 유형문화재과- 상세문의

연안이씨 종중 문적(延安李氏 宗中 文籍)은 연안 이씨 문중에서 소장하고 있는 유물들로, 보물로 지정된 것은 조선 세종 때부터 숙종 때까지 여러 유물이 있다.

이숭원은 조선 전기의 문신으로, 단종 원년(1452)에 문과에 급제하여 벼슬이 형조판서, 병조판서에 이르렀으며, 성종 2년(1471)에 명량좌리공신으로 연원군에 봉해졌다. 1485년에는 우참찬이 되어 명나라에 다녀오기도 했다. 1648년 도동사에 모셔졌고, 시호는 ‘충간’이다.

지정된 유물은 이숭원(1428∼1491)의 조부에서 손자까지 내린 교지 18매, 공신록권 1건, 공신회맹문 6책이다.

이것은 이숭원 가계의 연혁과 내력을 파악할 수 있는 좋은 자료일 뿐만 아니라 조선 전기의 서지학을 연구하는 데에도 귀중한 자료로 생각된다.

만족도조사
유용한 정보가 되셨나요?
만족도조사선택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