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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문화재자료

용두동지석묘 (龍頭洞支石墓)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무덤 / 무덤 / 지석묘
수량/면적 14기
지정(등록)일 1984.02.29
소 재 지 광주 서구 용두학동길 15 (용두동)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광주광역시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광주광역시 서구 문화체육과 062-360-7030
문화재 설명

지석묘는 청동기시대의 대표적인 무덤으로 고인돌이라고도 부르며, 주로 경제력이 있거나 정치권력을 가진 지배층의 무덤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의 고인돌은 4개의 받침돌을 세워 돌방을 만들고 그 위에 거대하고 평평한 덮개돌을 올려 놓은 탁자식과, 땅속에 돌방을 만들고 작은 받침돌을 세운 뒤 그 위에 덮개돌을 올린 바둑판식으로 구분된다.

광주 용두리 고인돌군은 남북 방향으로 3줄이 배치되어 있는데 현재 온전한 형태로 남아있는 것은 10기이며, 주위에 덮개돌을 지탱하는 받침돌이 여러 개 흩어져 있는 것으로 보아 2∼3기 정도 더 있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10개의 고인돌 중에는 전라남도 지방에서는 보기 드문 탁자식 고인돌이 1기 있고, 나머지는 바둑판식이다. 탁자식 고인돌의 덮개돌은 길이 1.5m, 너비 0.65m이며, 3개의 받침돌이 지탱하고 있다. 이들 고인돌의 덮개돌은 이곳에서 1㎞ 떨어진 송악산에서 가져온 것으로 보인다. 광주 지역에서는 모두 103기의 고인돌이 발견되었는데, 이곳에서는 탁자식 고인돌 1기가 발견된 것이 특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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