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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등록문화재 제268호

서울 성북동 최순우 가옥 (서울 城北洞 崔淳雨 家屋)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인물기념시설
수량/면적 2동(1층) 연면적 안채 62.46㎡, 바깥채 39.46㎡
지정(등록)일 2006.09.19
소 재 지 서울 성북구 성북로15길 9, , 128-18 (성북동)
시 대 1930년대
소유자(소유단체) 재*** 
관리자(관리단체) 재***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1930년대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는 튼 ‘ㅁ’자 평면의 전형적인 경기지방 한옥양식 주택이다. 혜곡(兮谷) 최순우가 1976년부터 1984년까지 거주한 주택으로, 안채는 전시공간으로, 동편 행랑채는 사무공간으로, 서편 행랑채는 회의실과 방문객의 휴게공간 등 서비스 공간으로 사용되고 있다.

The house seems to have been built in the 1930s and exhibits openㅁ-formed plan, the typical Korean-style House of Gyeonggi area. Choe Sun-u (pen-name: Hyegok) lived here from 1976 to 1984. Currently, anchae (women’s quarters) is used as an exhibition space and the eastern servants’ quarters as the space for office work and the western servants'’ quarters as the service space like a meeting room, a resting room and toilets for the guests.

推测建于1930年代的住宅,由‘ㄱ’字形里屋和‘ㄴ’字形外屋构成,呈拆开的‘口’字形平面,是典型的京畿地区韩屋样式。是原国立中央博物馆馆长兮谷-崔淳雨1976年到1984年居住的住宅,2003年到2004年实施了复原工程,现在里屋用作展示,东边下房用作办公空间,西边下房用作会议室、访客休息空间及洗手间等。

1930年代に建立されたものと推定される住宅で、「ㄱ」字型母屋と「ㄴ」字型外棟で構成されている。開いた「ㅁ」字型の平面の典型的な京畿地方の韓屋様式で構成されている。前国立中央博物館長である兮谷崔淳雨が1976年から1984年まで居住していた住宅で、現在は2003年から2004年まで実施された復元工事で、母屋は展示空間、東側の門屋は事務空間、西側の門屋は会議室と訪問客の休憩空間及びトイレなどのサービス空間として使用されている。

­1930년대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는 튼 ‘ㅁ’자 평면의 전형적인 경기지방 한옥양식 주택이다. 혜곡(兮谷) 최순우가 1976년부터 1984년까지 거주한 주택으로, 안채는 전시공간으로, 동편 행랑채는 사무공간으로, 서편 행랑채는 회의실과 방문객의 휴게공간 등 서비스 공간으로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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