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홈으로첫번째 분류

  • 인쇄

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149호

다솔사응진전 (多率寺應眞殿)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불전
수량/면적 1동/30㎡
지정(등록)일 1985.11.14
소 재 지 경남 사천시 곤명면 다솔사길 417 (용산리)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다솔사

다솔사는 신라 지증왕 4년(503) 연기조사가 ‘영악사’라는 이름으로 처음 지었고, 후에 도선국사가 다솔사로 바꾸어 불렀다고 한다. 절 경내에는 대양루를 비롯하여 대웅전, 응진전, 극락전 등이 있다.

나한전이라고도 하는 응진전은 신라 선덕여왕 5년(636)에 자장율사가 지었으며, 임진왜란 때 불타 없어진 것을 숙종 6년(1680)에 다시 세웠다. 그 뒤 낡은 건물을 1930년 만해 한용운 선생이 보수하여 오늘에 이른다.

앞면 3칸·옆면 2칸 규모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이다.

건물 안쪽 천장은 우물 정(井)자 모양으로 천장 속을 가린 우물천장으로 꾸몄으며, 16나한을 모시고 있다.

다솔사는 신라 지증왕 4년(503) 연기조사가 ‘영악사’라는 이름으로 처음 지었고, 후에 도선국사가 다솔사로 바꾸어 불렀다고 한다. 절 경내에는 대양루를 비롯하여 대웅전, 응진전, 극락전 등이 있다.

나한전이라고도 하는 응진전은 신라 선덕여왕 5년(636)에 자장율사가 지었으며, 임진왜란 때 불타 없어진 것을 숙종 6년(1680)에 다시 세웠다. 그 뒤 낡은 건물을 1930년 만해 한용운 선생이 보수하여 오늘에 이른다.

앞면 3칸·옆면 2칸 규모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이다.

건물 안쪽 천장은 우물 정(井)자 모양으로 천장 속을 가린 우물천장으로 꾸몄으며, 16나한을 모시고 있다.

내레이션

  • 한국어

목록
상 세 문 의 : 경상남도 사천시 문화체육과 055-831-2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