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홈으로첫번째 분류

  • 인쇄

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145호

통영 안정사 만세루 (統營 安靜寺 萬歲樓)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각루
수량/면적 1동/114.2㎡
지정(등록)일 1985.11.14
소 재 지 경남 통영시 광도면 안정1길 363 (안정리)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안정사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상남도 통영시 문화예술과 055-650-4521

안정사는 신라 무열왕 1년(654) 원효대사가 벽방산 기슭에 세운 절이다.

만세루는 조선 숙종 12년(1686)에 처음 지었고 헌종 7년(1841)에 고쳐 지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앞면 3칸·옆면 2칸 규모를 갖추고 있으며, 문루의 기능은 없이 법회 장소와 종루의 기능으로 사용하고 있다

누각은 일반적으로 절의 중심 건물 앞에 세워 출입의 역할인 문루의 기능과 종을 걸어 놓는 종루의 기능, 법회를 행하는 강당의 기능을 함께 갖는 경우가 많다.

조선시대 경상남도지역에 있던 절에 만들어진 누각의 두드러진 특징을 갖고 있는 건축물이다.

안정사는 신라 무열왕 1년(654) 원효대사가 벽방산 기슭에 세운 절이다.

만세루는 조선 숙종 12년(1686)에 처음 지었고 헌종 7년(1841)에 고쳐 지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앞면 3칸·옆면 2칸 규모를 갖추고 있으며, 문루의 기능은 없이 법회 장소와 종루의 기능으로 사용하고 있다

누각은 일반적으로 절의 중심 건물 앞에 세워 출입의 역할인 문루의 기능과 종을 걸어 놓는 종루의 기능, 법회를 행하는 강당의 기능을 함께 갖는 경우가 많다.

조선시대 경상남도지역에 있던 절에 만들어진 누각의 두드러진 특징을 갖고 있는 건축물이다.

내레이션

  •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