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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74호

하동 쌍계사 팔영루 (河東 雙磎寺 八泳樓)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탑
수량/면적 1동
지정(등록)일 1983.07.20
소 재 지 경상남도 하동군 쌍계사길 59 (화개면) 쌍계사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쌍계사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상남도 하동군 문화체육과 055-880-2368

쌍계사는 통일신라 성덕왕 22년(723)에 삼법화상이 ‘옥천사’라 하여 세운 절로 그 뒤 정강왕 때 ‘쌍계사’라 바꾸었다. 절 경내에는 대웅전, 설선당, 팔영루, 고승당 등의 많은 건물들이 있다.

팔영루는 통일신라 문성왕 2년(840)에 진감선사가 세웠고 조선 인조 19년(1641)과 1978년에 보수를 하였다. 이곳은 우리 민족에 맞는 불교음악(범패)을 만든 곳으로 훌륭한 불교 음악의 명인을 많이 배출하였다. 또한 진감선사가 섬진강에 뛰노는 물고기를 보고 팔음률로서 ‘어산(魚山)’이란 불교 음악을 작곡하였다고 하여 팔영루라 한다.

쌍계사는 통일신라 성덕왕 22년(723)에 삼법화상이 ‘옥천사’라 하여 세운 절로 그 뒤 정강왕 때 ‘쌍계사’라 바꾸었다. 절 경내에는 대웅전, 설선당, 팔영루, 고승당 등의 많은 건물들이 있다.

팔영루는 통일신라 문성왕 2년(840)에 진감선사가 세웠고 조선 인조 19년(1641)과 1978년에 보수를 하였다. 이곳은 우리 민족에 맞는 불교음악(범패)을 만든 곳으로 훌륭한 불교 음악의 명인을 많이 배출하였다. 또한 진감선사가 섬진강에 뛰노는 물고기를 보고 팔음률로서 ‘어산(魚山)’이란 불교 음악을 작곡하였다고 하여 팔영루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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