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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22호

창녕 관음사 석등 (昌寧 觀音寺 石燈)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석등
수량/면적 1기
지정(등록)일 1983.08.06
소 재 지 경남 창녕군 도천면 영산도천로 11-14 (송진리)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관음사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상남도 창녕군 문화체육과 055-530-1473

관음사에 놓여 있는 석등으로, 보광사의 옛 터에 있던 것을 일본인이 소장하고 있다가 1928년 5월 이곳으로 옮겨놓았다.

아래에서부터 작은 규모의 아래받침돌·길쭉한 8각의 가운데기둥·윗받침돌을 차례로 올린 후 불을 밝혀두는 사각의 화사석(火舍石)과 지붕돌을 얹었다. 화사석에는 불빛이 퍼져 나오도록 네 개의 창을 두었고, 지붕돌은 윗면의 네모서리와 그 사이마다 돌출된 조각을 새겨 아름답게 장식하였다. 지붕돌 꼭대기에는 둥근 머리장식이 큼직하게 솟아 있는데, 그 표면에 구름무늬와 같은 조각을 도드라지게 새겼다.

흰색의 가운데기둥을 제외한 각 부분이 푸른빛을 띠고 있는 독특한 분위기의 석등으로, 통일신라 후기나 고려 전기에 세운 것으로 추측된다.

조사연구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