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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18호

창녕 도천 삼층석탑 (昌寧 都泉 三層石塔)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탑
수량/면적 1기
지정(등록)일 1983.07.20
소 재 지 경남 창녕군 도천면 영산도천로 11-14 (송진리)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관음사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상남도 창녕군 문화체육과 055-530-1473

탑골이라 불리우던 보광사의 옛 터에 있었던 탑으로, 임진왜란 때 절이 폐허가 되어 탑만 서 있던 것을, 1928년 현재의 관음사에 옮겨 세웠다고 전한다.

탑은 4면에 기둥 모양의 조각을 둔 기단(基壇) 위로 탑신(塔身)의 몸돌 1개와 지붕돌 3개를 차례대로 올린 모습이다.

비록 일부 석재가 없어졌지만 지붕돌 밑면의 받침수가 3단인 점으로 보아 고려시대에 세운 것으로 보인다.

탑골이라 불리우던 보광사의 옛 터에 있었던 탑으로, 임진왜란 때 절이 폐허가 되어 탑만 서 있던 것을, 1928년 현재의 관음사에 옮겨 세웠다고 전한다.

탑은 4면에 기둥 모양의 조각을 둔 기단(基壇) 위로 탑신(塔身)의 몸돌 1개와 지붕돌 3개를 차례대로 올린 모습이다.

비록 일부 석재가 없어졌지만 지붕돌 밑면의 받침수가 3단인 점으로 보아 고려시대에 세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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