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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563호

영천 영지사 범종각 (永川 靈芝寺 泛鐘閣)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각루
수량/면적 1동
지정(등록)일 2010.03.11
소 재 지 경상북도 영천시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영지사는 신라 무열왕때 의상조사가 창건하여 웅정암이라 하였으나 임란때 소실한 후 1603년 지조와 원찬이 중창하고 이름을 영지사로 바꿨다. 그후 조선 영조 50년(1774) 중수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유적 유물로는 대웅전과 명부전, 범종각, 요사채 2동 등이 있다.



범종각 규모는 정면3칸, 측면 2칸이며, 구조는 중층 누각에 익공계 팔작집이다. 상하층은 벽 없이 사방이

트여 있고, 대웅전 앞 중정에서 진입할 수 있게 후면 어칸에 통로를 내어 출입하고 있다.

현재 범종각 좌우로는 대웅전 영역으로 접근하는 통로가 있다.



상층에는 사방으로 계자각헌함을 돌리고 내부 바닥에 우물마루를 깐 뒤 사물[법고, 운판, 목어, 법종]을 걸었다. 구조는 두벌대의 자연석 초석을 놓고 상하층에 별주의 두리기둥으로 세운 다음 주상부에는 창방과 익공으로 꾸몄다. 각 주간 사이의 창방과 장혀 사이에는 화반 1구씩을 배치했고, 상부가구는 5량가이다. 지붕은 한식기와를 이은 겹쳐마 팔작집이다.

영지사는 신라 무열왕때 의상조사가 창건하여 웅정암이라 하였으나 임란때 소실한 후 1603년 지조와 원찬이 중창하고 이름을 영지사로 바꿨다. 그후 조선 영조 50년(1774) 중수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유적 유물로는 대웅전과 명부전, 범종각, 요사채 2동 등이 있다.



범종각 규모는 정면3칸, 측면 2칸이며, 구조는 중층 누각에 익공계 팔작집이다. 상하층은 벽 없이 사방이

트여 있고, 대웅전 앞 중정에서 진입할 수 있게 후면 어칸에 통로를 내어 출입하고 있다.

현재 범종각 좌우로는 대웅전 영역으로 접근하는 통로가 있다.



상층에는 사방으로 계자각헌함을 돌리고 내부 바닥에 우물마루를 깐 뒤 사물[법고, 운판, 목어, 법종]을 걸었다. 구조는 두벌대의 자연석 초석을 놓고 상하층에 별주의 두리기둥으로 세운 다음 주상부에는 창방과 익공으로 꾸몄다. 각 주간 사이의 창방과 장혀 사이에는 화반 1구씩을 배치했고, 상부가구는 5량가이다. 지붕은 한식기와를 이은 겹쳐마 팔작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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